9월 19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 출처 : 복음과기도미디어

홍수 심판 이후에도 사람들은 죄악의 길에서 돌이키지 않고 바벨탑을 쌓으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셔서 그들을 온 땅에 흩어지게 하셨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계획을 성취하시기 위해 여자의 후손을 이 땅에 보내줄 통로로서 한 민족을 계획하셨다. 그리고 그 민족의 시작점으로 한 사람 아브라함을 부르셨다. 하나님은 그를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셔서 모든 후손들의 믿음의 본보기로 삼으셨다.

》 말씀묵상

히브리서11:8-10, 17-19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 기도제목

1. 아브라함의 후손은 그의 믿음을 본받는 자들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났고, 하나님의 성을 바라며 이 땅에서 나그네로 평생을 살았다. 이와 같이 성도들의 삶이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천국에 속한 삶을 살아가도록 기도하자.

2. 아브라함의 믿음은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바치기까지 멈추지 않았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완전하신 분이시기에 그분을 믿는 우리의 믿음 또한 가장 순전하고 온전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되, 죽음을 뛰어넘는 믿음으로 나아갔던 아브라함의 믿음을 모든 성도들에게 허락해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