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품는 기도

[한국교회] 10년 동안 합동 55만 명, 통합 46만 명 교인 수 감소

“잃은 것을 찾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올해도 한국교회 교세 감소 추세는 예년과 다르지 않았다. 9월 정기총회에 맞춰 발표되는 장로교단 통계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모든 교단에서 전체 교인 수가 감소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인 수가 해마다 지속적으로

열방을 품는 기도

[다음세대] 교육부 학생 자살통계 오류, ‘폭력·집단 괴롭힘’ 학생 자살 ‘0’명

“너희는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영혼이 살리라” 교육부가 발표한 학생 자살통계에 폭력과 집단 괴롭힘으로 인한 자살이 반영되지 않아 청소년 자살을 막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기독 교사 모임인 좋은교사운동(좋은교사)은 교육부의 ‘추정원인별 학생 자살

긴급기도

[한국] 언택트 선교, 중동서 효과 확인…“IS대원 복음 접하고 세례”

“주는 모든 사람이 진리 알기를 원하시느니라” 1년 반 넘게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언택트는 일상이 됐고, 선교 사역도 변화를 요구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세계선교회(KPM)는 23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언택트 선교의 실제와 사례’를 주제로 선교세미나를 진행하며 언택트

긴급기도

[예멘] ‘내전 고통’ 예멘 어린이 10분에 1명씩 사망…“지원 절실”

“주는 때를 따라 먹이시고 소원을 만족케 하시나이다” 오랜 내전으로 고통받는 예멘에서 인도주의적 위기가 한층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AP 통신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예멘 어린이 1천130만 명이 생존을 위해 인도주의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헨리에타 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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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프리카 정상들, 유엔총회서 백신 불균형 비판

“긍휼하심을 받고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라” 아프리카 나라 정상들이 유엔총회에서 세계적 백신 수급 불균형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드리스 데비 차드 대통령은 23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백신 접종이 미비한 나라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형성의 원천이 된다”고 지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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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英 성인 64% “학교 내 종교 교육 매우 중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니라” 영국 내 학교에서 진행되는 종교 교육이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의하면, 여론조사 업체인 사반타(Savanta)는 최근 교육단체 ‘쿨햄 세인트 가브리엘 트러스트’(Culham St Gabriel’s Trust)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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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호주 코로나 제한조치에 수천 명 폭력 시위…돌 던지고 행인 공격

“오직 정의를 행하며 사랑과 겸손으로 행하라” 호주 동남부 빅토리아주 멜버른에서 수천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건설현장 폐쇄와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며 도로 점거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22일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전날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