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1월 1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 남은 사람, 바울

자신의 확신과 종교적 열정으로 예수 믿는 사람들을 박해했던 사울. 하나님은 그런 사울을 택하셨다.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했던 그에게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할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택하는 은혜가 임했다. 그 은혜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던 ‘사울’을 ‘사도 바울’로 변화시켰다. 그 은혜는 바울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 복음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생명도 전혀 아까워하지 않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