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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아시아서 코로나19 계속 확산…앞다퉈 봉쇄 확대·연장

“의인은 여호와께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아시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외국인 입국을 금지하고 지역을 봉쇄하거나 자가 격리자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국가가 점차 늘고 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천796명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말레이시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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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휴지 때문에 칼부림, 코로나19로 바닥 드러낸 인간성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호주 슈퍼마켓에서는 휴지를 두고 칼부림이 벌어졌고, 영국 길거리에서는 싱가포르 출신 대학생이 이유 없이 폭행을 당했다. 아프리카 프랑스령 레위니옹섬에서는 크루즈선 정박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배에서 내리는 이들을 향해 욕설을 내뱉고 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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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유엔, 니카라과 정치·사회 혼란에 2년간 국민 10만 명 탈출

“여호와께 구속받은 자들이 시온으로 돌아오리라” 중미 니카라과에서 정치·사회적 혼란이 이어지면서 최근 2년 새 10만 명이 고국을 등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10일(현지시간) 2018년 이후 니카라과에서 정권의 박해와 인권 탄압을 피해 10만3천600명이 외국으로 탈출했다고 밝혔다. 니카라과에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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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파라과이는 뎅기열 비상…올해 들어 34명 사망

“하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으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구촌을 덮친 가운데 남미 파라과이는 또 다른 감염병인 뎅기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파라과이 보건부는 28일(현지시간) 올해 뎅기열 사망자가 34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난주 20명에서 일주일 만에 14명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