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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르완다, 봉쇄령 위반 마구잡이 체포…군인이 성폭행도

“빈곤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국제인권 감시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RW)는 24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중부 르완다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봉쇄령을 어겼다며 수십 명을 마구잡이로 체포했다고 비판했다. HRW는 이날 홈페이지에 발표한 르완다 인권 보고서에서 “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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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 코로나19봉쇄로 줄던 강력범죄 다시 ‘꿈틀’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엘살바도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봉쇄 조치로 줄어드는 듯했던 강력범죄가 다시 늘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26일 사흘 동안 엘살바도르에서 53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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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성도들, 박해에 코로나 실직까지 ‘이중고’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너희를 견고케 하시리라” 에티오피아 기독교인들이 박해와 더불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적 위기까지 겪고 있다고 박해 감시 단체 오픈도어선교회가 19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티그레이(Tigray) 지역에 사는 청년 요하네스(Yohannes·22)는 무슬림 가족들을 다 잃을 것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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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네덜란드 대법원, 치매 환자 안락사 조건부 승인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참된 지각을 주시리라” 네덜란드 대법원이 심각한 치매 환자들의 안락사를 조건부로 허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헤이그(The Hague)지를 인용해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의사들은 사후 법정 분쟁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락사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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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최악 총기 난사 최소 16명 사망… 용의자 사살

“악인은 피를 흘리자 하나 의인은 구원하느니라” 캐나다 남동부 노바스코샤주(州)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주말 밤사이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16명이 숨졌다고 AFP통신과 CNN방송이 19일 전했다. 이는 1989년 남동부 몬트리올의 에콜 폴리테크니크 대학에서 14명의 여학생이 총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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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산불, 체르노빌 코앞까지 접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고 원전 코앞까지 접근하며 또다시 방사능 유출 우려가 일고 있다. 우크라이나 활동가들은 산불이 폐원전 및 핵폐기물 처리장과 불과 1마일(약 1.6㎞)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까지 번졌다면서 정부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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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그린란드, 봉쇄기간 금주령…가정폭력 늘어 아동 보호 위해

“너희는 빛의 아들이라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금주령’이 떨어졌다. 가디언에 따르면 킴 킬센 그린란드 총리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성명을 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제한 기간인 이날부터 4월 15일까지 주류 판매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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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알바니아, 1000명당 병상 1개도 안돼…코로나 치료 어려워

“주님은 의지가 되시고 넓은 곳으로 인도하리라” 알바니아는 지리적으로 발칸반도 서부의 작은 국가로 이탈리아를 마주 보고 있으며, 다수의 서유럽 국가에서 디아스포라 알바니아인들이 저임금 노동자 생활을 하고 있다. 그들의 수입이 알바니아 국가 재정수입(GDP)의 많은 부분을 감당해왔다.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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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코로나19 사태에도 리비아 통합정부-군벌 충돌 지속

“흩어진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시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북아프리카 리비아 내전이 멈추지 않고 있다. 6일(현지시간) 리비아 매체 리비아옵서버,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남부에서 유엔이 인정하는 리비아통합정부(GNA) 병력과 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