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품는 기도

[한국교회] 10년 동안 합동 55만 명, 통합 46만 명 교인 수 감소

“잃은 것을 찾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올해도 한국교회 교세 감소 추세는 예년과 다르지 않았다. 9월 정기총회에 맞춰 발표되는 장로교단 통계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모든 교단에서 전체 교인 수가 감소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인 수가 해마다 지속적으로

열방을 품는 기도

[다음세대] 교육부 학생 자살통계 오류, ‘폭력·집단 괴롭힘’ 학생 자살 ‘0’명

“너희는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영혼이 살리라” 교육부가 발표한 학생 자살통계에 폭력과 집단 괴롭힘으로 인한 자살이 반영되지 않아 청소년 자살을 막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기독 교사 모임인 좋은교사운동(좋은교사)은 교육부의 ‘추정원인별 학생 자살

긴급기도

[한국] 언택트 선교, 중동서 효과 확인…“IS대원 복음 접하고 세례”

“주는 모든 사람이 진리 알기를 원하시느니라” 1년 반 넘게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언택트는 일상이 됐고, 선교 사역도 변화를 요구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세계선교회(KPM)는 23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언택트 선교의 실제와 사례’를 주제로 선교세미나를 진행하며 언택트

오늘의 기도

▶9월 28일 예멘(Yemen)

예멘연방 구성안 등을 두고 남북 간에는 첨예한 갈등이 발생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북부 출신의 시아파 후티 세력과 하디 정부를 지지하는 반(反)후티 연합군 간의 군사적 충돌이 2015년부터 본격화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예멘 전쟁은 시아파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과 수니파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정부군의 대리전으로 지속 되었다. 유엔의 중재로 2018년 12월에 양측은 최대 격전지인 호데이다 시에서 양측 병력을 철수시키고 포로 교환 등에 합의하는 휴전협정이 이루어졌지만, 지금도 내전은 멈추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13만 명 이상이 숨졌으며 4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했다

긴급기도

[예멘] ‘내전 고통’ 예멘 어린이 10분에 1명씩 사망…“지원 절실”

“주는 때를 따라 먹이시고 소원을 만족케 하시나이다” 오랜 내전으로 고통받는 예멘에서 인도주의적 위기가 한층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AP 통신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예멘 어린이 1천130만 명이 생존을 위해 인도주의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헨리에타 포어

오늘의 기도

▶9월 27일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우즈베키스탄의 카리모프 대통령은 1991년 초대 대통령이 되어 2016년 사망하여 총 25년간 재임하며 공산주의 시대처럼 잔학한 독재자로 통제했다. 교도소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고문, 학대했고, 임의 체포와 구금 후 재판도 공정하지 않았다. 국민의 표현, 언론, 집회, 시민 사회 활동, 종교, 이주에 대한 자유가 다 통제 받았다. 2005년 안디잔에서 민중 시위를 향해 무차별 총격으로 5백~2천5백 명을 학살했다. 2016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총리가 뒤를 이어 주변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광범위한 경제, 사법, 사회 개혁을 도입했다

긴급기도

[아프리카] 아프리카 정상들, 유엔총회서 백신 불균형 비판

“긍휼하심을 받고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라” 아프리카 나라 정상들이 유엔총회에서 세계적 백신 수급 불균형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드리스 데비 차드 대통령은 23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백신 접종이 미비한 나라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형성의 원천이 된다”고 지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