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기도

[이스라엘] 봉쇄해제 후 이스라엘 성지순례에 3만명 몰려 44명 압사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시기를 주께 바라노라” 수만명이 몰린 이스라엘 유대인 성지순례 행사에서 압사 사고로 적어도 44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북부 메론 지역의 사고 현장에는 응급구조대가 파견돼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고,

긴급기도

[인도] 인도, 코로나 폭증으로 의료시스템 붕괴, 24시간 내내 화장

“재앙과 고통을 깨닫고 기도하면 들으시리라” 인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 35만 명 발생하면서 의료시스템이 붕괴 직전인 한편, 코로나 사망자가 넘쳐나 화장터가 24시간 내내 시신을 소각해도 며칠씩 대기하는 상황이다. BBC에 따르면 델리와 많은 도시의 의료 시스템이 붕괴돼

긴급기도

[부르키나파소] 부르키나파소서 다큐 찍던 스페인 언론인 2명 피살

“주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를 싫어하시도다”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실종된 스페인 시민권자 2명, 아일랜드 국적자 1명 등 외국인 3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27일(현지시간) 부르키나파소 고위 보안관리 3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스페인

긴급기도

[중국] 中 공산당이 설교 바꾸고, 가족 모임까지 급습

“주를 위하여 받는 고난이 구원의 증거이니라” 중국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의 최근 새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중국의 종교 박해는 더욱 심해졌으며 교회 폐쇄와 인권 유린으로 수천명의 기독교인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작년 중국 내

긴급기도

[스페인] 아프리카 이주민 태운 보트 조난…17명 숨진 채 발견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시고 건져주소서”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 해상을 표류하던 한 선박에서 아프리카 출신 이주민 17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AF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페인 해안경비대는 공군이 이날 오전 카나리아 제도의 엘 이에로섬으로부터 남동쪽으로 약 265해리(490㎞) 떨어진 지점에서

열방을 품는 기도

[한국교회] 영국, 남자를 여자로 부르지 않아 징계…한국에도 경고

“전쟁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리라” 평등법이 통과된 영국에서 ‘남자를 여자로, 여자를 남자로’ 부르지 않았다고 징계를 받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 영국의 기독 법률가들은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한국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영국 기독교 법률센터 크리스천컨선 대표

열방을 품는 기도

[북한] 미 워싱턴서 24일부터 북한자유주간 ‘열려라! 북한’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연례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 행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24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열려라! 북한(Open! North Korea)’이라는 주제로 열린다고 기독일보가 보도했다. 18회를 맞는 이번 ‘북한자유주간’은 지난 15일

열방을 품는 기도

[다음세대] 전국 잠식 중인 학생인권조례..“최대 피해자는 학생과 교사”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도다” 서울, 경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시행 중이거나 통과되려 하는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카도쉬아카데미(공동대표 최경화 이재욱)가 카드뉴스를 통해 “가장 큰 피해자는 학생과 교사”라고 경종을 울렸다. 21일 이를 제작 배포한

긴급기도

[이집트] 이집트, ISIS에 성도 피살…전 세계 교회에 기도 부탁

“환난 받는 너희에게 안식으로 갚으시리라” 지난해 11월 이슬람 국가(ISIS)에 의해 납치된 한 콥트 기독교인이 처형당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62세의 기독교인 나빌 하바시 살라마는 지난 18일 처형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ISIS 미디어 플랫폼에 그를 처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