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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로나, 가족관계에 영향?…말레이 작년 3월부터 7만7천 쌍 이혼

“너희가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말레이시아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작년 3월부터 7만7천 쌍이 이혼했다며 팬데믹 영향이 가족관계에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 더스타에 따르면 총리실은 국회의원이 보낸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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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박해가 ‘종교적 테러’인 이유

“권세들을 무력화하시며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 종교 및 민주주의 연구소’(IRD)의 전속 작가 릭 플라스터러(Rick Plasterer)가 쓴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박해에 지속적인 주의와 조치가 필요”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플라스터러는 지난달 28일 로버트 라일리 웨스터민스터연구소 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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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방글라데시·필리핀의 무슬림에서 개종한 MBB 성도, 가족들에게 박해 여전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방글라데시와 필리핀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MBB(MBB, Muslim Based Believer) 기독교인들이 가족들로부터 박해를 받고 있다고 한국 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전했다. 방글라데시 성인글자교실 교사인 MBB 크리스천 샤밈(30)은 신앙 때문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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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동네 마트에 할랄푸드가? 문화로 접근하는 무슬림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의 호령보다 지혜가 나으니라” 대형 쇼핑몰이나 번화가에서 보던 무슬림 음식, ‘할랄푸드’가 동네 마트까지 진출했다. 프랜차이즈 형태의 마트는 물론 소규모 상점에서도 할랄(HALAL) 인증을 받은 먹거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할랄푸드 시장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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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우간다,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가족에게 폭행·독살 위협

“기도에 힘쓰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우간다 동부에서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 하지트 하비바 나무와야(Hajat Habiiba Namuwaya)가 아버지와 친척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강제로 음독(飮毒)하라는 위협을 받았다고 지난 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3명의 자녀를 둔 나무와야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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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_신장위구르] “신장위구르에 지옥도가”…국제앰네스티, 中 인권탄압보고서

“내가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구원하시리라”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중국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인권탄압을 보여주는 새로운 증거를 공개하고, 광범위한 고문과 억류로 수십만 무슬림이 고통받는 지옥도(都)가 펼쳐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10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앰네스티가 공개한 보고서에는 신장위구르를 비롯해 기타 무슬림 소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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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알제리 무슬림 배경 크리스천, 신성모독죄로 5년형 선고

“현재의 고난은 우리의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무슬림 배경 크리스천(Muslim Based Believer, MBB)인 하미드(Hamid. 43)는 최근 신성모독법 혐의로 5년형을 선고 받았다. 2001년에 예수를 믿기 시작한 그는 2018년에 무함마드(이슬람 예언자) 캐리커쳐를 한 소셜미디어에 공유해, 올해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