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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기독교인 성인 중 6%만 성경적 세계관 갖고 있어”

“다른 복음을 따르는 자를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미국 성인 1억7천6백만 명 중 기독교인이라고 응답한 사람 중 6%인 1천5백만 명만이 실제로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리조나 기독 대학교(Arizona Christia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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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텍사스 국경에 아이티 이주자 8천 명 ‘난민촌’ 형성

“여호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아이티 출신 이민자 수천 명이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대에 ‘거대한 난민촌’을 형성했다. 1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현재 이민자 수천 명이 미국 텍사스주(州) 델리오와 멕시코 시우다드아쿠냐를 연결하는 리오그란데강 다리 아래에서

열방을 품는 기도

[다음세대] ‘고아와 같이 버려진’ 캠퍼스 청년들의 예배 처소가 되어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불쌍히 여겨 가르치더라” 오랫동안 청장년층 사역을 섬겨온 대니 박, 캐더린 리-박 목사 부부는 캠퍼스에서 목자 없이 방황하는 청년들을 놓고 마음 아파하다 2016년, 미국 에덴스의 조지아대학교(University of Georgia) 캠퍼스에 아시아권 청년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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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화론 수용’ 미국인 54%…최근 10년간 급증

“교훈대로 굳게 서며 철학과 헛된 속임수를 주의하라” 미국 국립과학연구센터와 미시간대학교 연구팀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대학 교육의 증가와 종교성 감소로 인해 진화론을 믿는 미국인 수가 절반을 넘어섰다.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마크 에크먼(미시간대)과 유진 스캇(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진이 과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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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허리케인 아이다에 미 뉴올리언스 ‘암흑천지’…100만 곳 정전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라” 허리케인 아이다가 기습한 미국 루이지애나주가 심각한 재난 지역으로 돌변했다. 로이터, AP통신 등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아이다가 강풍과 함께 도착한 루이지애나에는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단전추적 사이트인 파워아우티지는 정전된 가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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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셜미디어, 종교 자유 위협하는 ‘새로운 종교’ 촉진

“위로부터 난 지혜는 편견과 거짓이 없느니라” 소셜미디어가 빅테크의 ‘데이터 독과점’에 따른 ‘새로운 종교’의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주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미국을 위한 중보자들’(IFA)은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한 글을 공유하며 “이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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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美 의대생, ‘생명존중 활동’ 이유로 왕따에 제명…학교 상대 소송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여 행하라” 미국의 한 의대생이 자신의 ‘생명존중 활동’ 이력 때문에 학교 측에게 차별을 받았다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작년 7월 켄터키주 루이빌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제명된 오스틴 클라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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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성혼 웹사이트 제작 거부한 美 디자이너, 항소심 패소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매 땅이 잠잠하도다” 미국 제10순회 항소법원의 3심 판사가 웹디자이너는 자신의 기독교적 신념에 반한다 해도 웹사이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항소법원 패널들은 21일(현지시각) “로리 스미스와 그녀가 운영하는 웹디자인 업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