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품는 기도

[다음세대] ‘고아와 같이 버려진’ 캠퍼스 청년들의 예배 처소가 되어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불쌍히 여겨 가르치더라” 오랫동안 청장년층 사역을 섬겨온 대니 박, 캐더린 리-박 목사 부부는 캠퍼스에서 목자 없이 방황하는 청년들을 놓고 마음 아파하다 2016년, 미국 에덴스의 조지아대학교(University of Georgia) 캠퍼스에 아시아권 청년들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