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품는 기도

[북한] 北, 한반도. 일본 도달하는 신형 장거리순항미사일 시험발사…올해만 4번째 도발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 도다” 주민들의 삶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고 무력도발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북한의 실상이 또다시 드러났다. 북한이 지난 3월 25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6개월 만에 또 신형 장거리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펜앤드마이크가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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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한 정권 73주년…“주민들은 ‘현대판 노예’, 강제 노동 멈춰야”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니라” 북한이 9일 정권 수립 73주년을 맞아 열병식 등 대대적인 체제 선전에 나섰지만 국제사회는 북한 주민들이 ‘현대판 노예’에 해당한다며 강제 노동 등 인권 탄압에 계속 우려를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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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北, 수십 년째 납북자 생사 확인·송환 거부…강제실종 20만 명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지난 8월 30일, 유엔이 지정한 강제실종 희생자의 날이 11주년을 맞았다. UN에서는 2010년 앰네스티와 국제사회의 노력으로 ‘강제실종으로부터 모든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 협약’(이하 ‘강제실종 협약’)이 발효되었다. ‘강제실종 협약’에서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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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한 정권, 청년 사상통제 강화 움직임…미 전문가들 “북한 젊은이들 변화 갈구 방증”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무너뜨리시리라” 북한이 다음달 말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청년교양보장법’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이 법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북한 정권이 올해 들어 이어가고 있는 젊은이들에 대한 사상통제 움직임의 일환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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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함경북도 주민, 폭우 피해에 망연자실…유엔·EU “수해복구 지원요청 없어”

“환난 가운데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함경북도 길주군의 한 주민 소식통은 13일 “지난 10일 저녁 길주군에는 3시간가량 집중호우가 쏟아져 남대천 뚝 밑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30세대 단층집들 중 20세대 정도가 물에 잠겼다”면서 “주민들은 급히 다리 위로 대피했으나

오늘의 기도

8월 14일 북한(North Korea)

북한은 1945년 일본 식민지에서 해방된 후 분단된 상황에 소련의 영향을 받는 김일성에 의해 정적들을 숙청하고 탄압함으로 정권을 안정시켜갔다. 1950년 6.25전쟁을 일으켰으나 남한을 정복하는 데 실패했다. 북한은 김일성 주석 아래 사회주의 독재 정권으로 국민을 억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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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한, 성경 갖고 있다고 공개처형…기독교 탄압 극심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박해를 기뻐하노라” 북한 당국이 최근에도 성경을 소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거나 처형시키는 등, 종교 중 기독교를 가장 극심하게 탄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이굿뉴스가 28일 보도했다. 최근 입국한 북한이탈주민 50명의 증언을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