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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택트 선교, 중동서 효과 확인…“IS대원 복음 접하고 세례”

“주는 모든 사람이 진리 알기를 원하시느니라” 1년 반 넘게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언택트는 일상이 됐고, 선교 사역도 변화를 요구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세계선교회(KPM)는 23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언택트 선교의 실제와 사례’를 주제로 선교세미나를 진행하며 언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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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호주 코로나 제한조치에 수천 명 폭력 시위…돌 던지고 행인 공격

“오직 정의를 행하며 사랑과 겸손으로 행하라” 호주 동남부 빅토리아주 멜버른에서 수천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건설현장 폐쇄와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며 도로 점거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22일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전날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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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브라질 북부 베네수엘라 난민 급증…노숙자만 2천여 명

“형제들아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국경을 통해 입국하는 베네수엘라 난민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브라질 정부가 이들의 정착을 지원하는 문제로 고심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때문에 닫혔던 브라질-베네수엘라 국경이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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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英 검찰, ‘코로나19 기간 거리전도’ 기소 취하

“너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 영국 검찰청(Crown Persecution Service)이 거리 전도자에게 코로나19 방역 규정에 따라 부과했던 벌금을 취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2020년 4월 2일 마이크 오우버드(56) 씨는 서머셋주 톤턴에서 설교하다 기소되었고 경찰은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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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코로나 19, 유럽의 세대·정치갈등 키웠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붙드시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과 그에 따른 각국의 방역조치들이 유럽에서 심각한 세대 갈등과 정치적 분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싱크탱크인 유럽외교협의회(ECFR) 따르면 유럽의 청년들은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인계층을 위해 정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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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 부르키나파소 교회, 지하디스트 공격에도 그리스도 전하기 두려워하지 않아

“주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슬람 무장단체의 공격이 끊이지 않는 부르키나파소의 성도들이 생명의 위협 가운데서도 복음 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18일에도 부르키나파소의 북부 사헬지역에서 지하디스트들의 공격으로 민간인 30명, 군인 14명, 민병대

열방을 품는 기도

[한국교회] 코로나 순직 선교사 위로 예배 열린다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 귀중한 것이로다” 온누리교회에서 순직한 선교사 유가족 돕기 위한 비전헌금도 지원… 코로나19로 순직한 한인 선교사 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코로나19로 순직 한인 선교사는 지난 6일 기준 총 2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온누리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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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코로나로 가족 잃은 인도 男 위로한 목회자들, ‘강제 개종’ 혐의로 체포돼”

“상전들아,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니 위협을 그치라” 인도 북부에서 코로나19로 아내, 아들, 며느리를 잃은 힌두교 남성을 위로하고 기도해준 목회자들이 ‘강제 개종’ 혐의로 구타를 당하고 체포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8월 3일 발생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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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코로나 확산 브루나이 뚫렸다…15개월 만에 지역 감염자 발생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을 ‘철옹성’처럼 막았던 동남아시아의 소국 브루나이가 15개월 만에 뚫렸다. 9일 보르네오불리틴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지역 내 감염자 7명과 해외 입국자 1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