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품는 기도

[한국교회] 10년 동안 합동 55만 명, 통합 46만 명 교인 수 감소

“잃은 것을 찾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올해도 한국교회 교세 감소 추세는 예년과 다르지 않았다. 9월 정기총회에 맞춰 발표되는 장로교단 통계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모든 교단에서 전체 교인 수가 감소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인 수가 해마다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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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랑의 송편 나눔 잔치’…나눔으로 풍성해지는 사랑의 손길

“주린 자에게 나누어 주며 헐벗은 자를 입히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송편을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16일, 인천 부평역 앞 광장에서 ‘사랑의 송편 나눔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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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한국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그들을 스올의 권세에서, 사망에서 구속하리라” “교회를 위하여”란 기치로 지역 교회를 섬겨온 미국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은 현지 시간 지난 6일, 기윤실 공동대표이자 라이프홉(LifeHope)의 창립자인 조성돈 교수(실천신대)를 초청해 “생명신학과 기독교 윤리-자살 예방을 중심으로”라는 온라인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조성돈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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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 이대로 무산되나?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교계 연합기관 통합이 난관에 부딪쳤다. 한교연은 2일 임시총회를 열고 기관 간 통합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교연은 “임시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한기총이 회복한 후에 통합 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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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에릭 폴리 목사 “한국교회, 북한 지하교회 방식 배워야”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죽도록 충성하라”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의 CEO 에릭 폴리(Eric Foley) 목사가 최근 ‘북한 기독교 총연합회(북기총)’가 주최한 탈북민 목회자 연합 여름수련회에서 설교하며 “한국교회의 개척 방법 대신 북한 지하교회의 개척 방법을 숙달해 남한과 북한에

긴급기도

[한국] ‘탈기독교화한 성윤리, 인류의 삶을 황폐케할 것’ 담은 ‘내슈빌 선언’…한국교회 활용하자

“남자가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성과연)가 성윤리, 혼인, 가족에 대한 성경적 원리 등에 대해 복음주의 교리에 따라 제정된 ‘내슈빌 선언문’을 재조명하며, 한국교회가 이를 통해 퀴어신학과 이론에 대응하고 다음세대를 교육하는 데 활용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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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코로나 순직 선교사 위로 예배 열린다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 귀중한 것이로다” 온누리교회에서 순직한 선교사 유가족 돕기 위한 비전헌금도 지원… 코로나19로 순직한 한인 선교사 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코로나19로 순직 한인 선교사는 지난 6일 기준 총 2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온누리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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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성도 10명 중 7명 “현장예배 안 드려도 돼” 충격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한국 성도 10명 중 약 7명이 굳이 현장예배를 드리지 않아도 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이후 성도들의 예배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는 방증이다. 13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와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