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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0 22:47:20   조회: 835   기도24·365  
[일일기도학교] 12월 신규, 도우미 일일학교
12월 기도24365 일일기도학교가 대전(3일), 부산(11일)을 시작으로 13일 부산, 춘천, 광주, 서울에서 일제히 열렸다.

기도24·365본부가 주관하여 열린 서울·경기지역 신규와 도우미 일일기도학교는 서울충신감리교회(담임목사 배철희)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신규학교에서 메시지를 전한 최 영 선교사(기도24·365서북지부장)는 라합이 정탐꾼들을 목숨을 걸고 숨기며 붉은 줄을 매어 여호와에 대한 믿음을 확증한 본문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지금 한 시간 기도의 자리에 초청하시는 것은 모든 삶을 주님께 드린다는 믿음을 요구하시는 것이며, 이 믿음을 통해 라합을 구원하였듯이 기도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마음인 것을 나누셨다.

이날 신규학교에 참석한 기도자들은 말씀을 통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하루에 한 시간 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열방을 올려드리는 이 기도에 온 삶을 드릴 것을 약정하였다.

약정서를 제출한 신규 기도자들은 2013년 1월부터 도우미의 중보기도와 섬김을 받으며 기도를 시작하게 된다.

동시에 열린 도우미학교에서는 학개서 말씀을 가지고 말씀 앞에 서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기도를 해왔던 기도자들은 나로서는 이 기도를 할 수 없다는 절망도 경험하였지만 결국 복음을 통해 얻은 생명은 결코 이 기도를 떼어버릴 수 없다는 존재적 고백을 하게 되었다.

학개서 2장 말씀기도를 통한 한 기도자의 고백이다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 2:9)

“이전 영광과 나중 영광이 다른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나를 통해 점점 더 증인이 되어가는 나를 기대했지만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기도할 수 없는 나를 보며 절망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 나와 말씀 앞에 서보니 이전 영광과 나중 영광은 다른 것이 아닌 '오직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 이루신 복음이 전부였음에도 기도24365를 시작하면서 그것 아닌 다른 것을 기대했던 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로서는 할 수 없다는 절망의 시간이 흐른 6개월 후, 다시 복음만 남은 나를 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잃었다 다시 찾은 복음이라 더 큰 영광으로 다가옵니다. 이제는 오직 복음만을 기대하고, 복음만을 의지하며 다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갑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이날 참석한 도우미기도자들은 오는 2013년 1월부터 신규기도자들을 알람과 중보기도로 조건없이 섬길 것을 주님과 사람 앞에 약속하였다.

기도자들이 기도24·365 약정서에 어떤 한 시간을 드릴지 생각하는 모습을 보며 이 기도는 결코 당위성으로 한 시간 정도 드리는 결단으로 할 수 없고 오직 나 죽고 주님이 사시는 예수생명으로만 가능한 것을 보았다. 기도24·365는 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사람이 기도를 해 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과 연합된 생명을 기도하는 자리에서 마음껏 누리는 가장 복된 생명의 자리이다.
     25. [일일기도학교] 3월 신규, 도우미 일일기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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