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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둘째주] UBM교회 프린트   
느헤미야52팀  Email [2017-12-03 21:20:17]  HIT : 133  
UBM 교회

봉지영
처음에 기도를 시작하며 내가 12시간을 어떻게 채우고 어떻게 인도해야할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주체가 되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아닌 하나님이 주체가 되셔서 하실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기도 자리에 순종하였을 뿐인데 매 시간 마다 성령님께서 인도하심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주님이 말씀해주시며 나의 어둠을 비추어주시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느헤미야기도 이후 더욱더 말씀묵상과 기도시간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양예나
내가 하려는 노력을 내려놓고 주님이 하심을 정말 체험하고 목격한 시간이었다. 또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함으로 인하여 얼마나 기도에 능력이 있는지 나의 뜻이 아닌 주의 뜻 가운데 주의 온전하신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증가되고 날 움직임을 느꼈다. 하나님께서 열방 가운데 하실 일이 너무나 기대가 된다.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일하시기 원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고 찬양한다.
  
배혜정
12시간 동안 지속되는 말씀기도는 기도시간을 제한했던 고정관념을 돌파하는 시간이었다. “절대 믿음”은 순종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그러한 순종 가운데 일을 시키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었다. 함께 기쁘게 교제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보게 하셨다. 오직 주님이 하셨습니다.
  
명은지
저는 아기 둘을 데리고 느헤미야12시간을 어떻게 파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정말 주님이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또 다른 아이들(초등학생)이 와서 놀아주고 케어해주어서 불편함 없이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죽고 사는 결정권 자체가 없는데 결정권이 있는 것 마냥 재고 있던 무지함을 발견하고 주권이 오직 주 밖에 없음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서희란
12시간 연속기도에 저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을 제 의지를 주님께 드림으로 주님이 환경을 만드시고 기도의 자리를 지키게 해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주신 것을 주님 앞에 내어놓고 더욱더 친밀함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명승권
하나님의 일하심과 오직 주님의 말씀과 기도 밖에 없음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과 기도에 생명 걸고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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