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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미주 복음사관학교 프린트   
느헤미야52팀  Email [2017-12-27 15:45:41]  HIT : 123  
미주10기GNA 느헤미야52기도 후기

약속의 말씀: 이사야62장1-2절
“나는 시온의 의가 빛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이번 미주10기 복음사관학교 느헤미야 52기도는 훈련생, 간사, 선교사 5명, 외부 기도자 18명은 기도의 자리에서 여호와를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임을 확증하며 선교완성이 주님만의 일이 아니라 나, 우리의 일임을 알게 하시고 주님과 함께 잠잠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열정에 사로잡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심명애 복음사관
내 안에 무너진 성벽을 다시 재건하는 느헤미야52기도 
여기저기 무너져 이어갈 수 없어서 기초부터 다지고 다시 새로이 건축해야 했다. 나로서는 안 된다, 그 분을 찾아 도움을 구하자 결심하고 일어서는데 그 분이 와계셨다. 이미 알고 계셨고, 내가 결정하기만을 기다리고 계셨던 것이다. 그 분의 열정으로 나의 성벽을 완벽하게 완전하게 누구도 범할 수 없는 철옹성 같이 든든하게 쌓게 하셨다. 그 분이 함께 성벽 안 예루살렘 성읍에서 함께 살자고 하신다. 성 밖의 삶을 계획하고, 성 안의 삶은 내 계획에서 제외시킨 것인데, 선뜻 대답할 수 없었다. 느헤미야 말씀기도시간에 예루살렘 성읍에 들어갈 자격없는 나는 뽑아주시고 초청하셨다는 것을 깨달았다.
주님이 계신 안전한 성읍에서 주님과 함께 살기로 결단하고 주님의 초대에 기쁨으로 예루살렘 성읍 안의 삶을 행복하게 살 것이다. 이제 주님과 함께 어디든지 갈 것이다. 주님 손잡고 기뻐하며 찬양하며 두려움도 염려없이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주님 품에 올 수 있게 이끌어 주시고 품어주신 하나님 나의 아버지 감사합니다.
  
송에스더 복음사관
성벽이 완성한 후에도 계속 사탄은 공격하였다. 마침내 봉헌식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고 잠시 느헤미야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그들은 다시 죄 가운데로 떨어졌다. 그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렸다. “내가 있다, 내가 한다.” 이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지금도 깜깜하고 무너졌고 사탄이 왕인 것 같이 느껴지지만 말씀이 믿어졌다. 주님이 하실 것이다. 그것이 나의 기도를 통해 하실 것이다. 라는 생각이 지금 이 기도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열심히 할 수밖에 없게 하셨다. 하나님은 이번 느헤미야52기도 기간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더욱 보게 하셨고, 나의 나됨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고 맡겨 안심하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나의 힘이다! 주님 뜻을 이루소서. 주님만 영광 받으소서. 주의 도구로 나를 드립니다.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이보휘 복음사관
나는 나의 의지와 최선으로 쉬지 아니하지 못한다. 나의 육신은 피곤하면 쉬려고 하고 침대를 찾는다.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쉬지 않으시고 잠잠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또한 기도할 때 그냥 툭하며 내뱉는 말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고 분명히 이루신다는 아주 열정적이고 열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자 저절로 깨어 있으며 기도하게 되었다. 새벽기도 시간은 그래도 도전이 많이 있었지만, 금식기도 파수시간은 짜증, 슬픔의 시간보다 그 어느 때보다 더 하나님과의 열정적인 교재의 시간이었고 잠을 덜 자는 것은 나에게 더욱 경건한 열망을 품게 되는 시간이었다. PL과 WL의 자리는 부담스러운 자리보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완전히 의지하는 자리며 느헤미야가 하나님께 기도와 간구를 항상 올린 것처럼 한 순간도 기도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는 것을 똑똑하게 깨닫게 되고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나를 하나님의 성전,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세워주셔서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게 하실 것을 기대하는 마음을 품고 느헤미야52기도를 마친다. 나로선 이룰 수 없는 이 놀라운 뜻을 혼자 이루시는 것을 품는다.
  
     
     632. [12월 첫째주]새마음교회,영광교회,하늘꿈연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