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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넷째주]내동감리교회 프린트   
느헤미야52팀  Email [2018-03-11 21:25:36]  HIT : 122  

Nehemiah 이광렬목사 (05시-06시 24365기도자)

이광렬목사

처음시간 복음의 영광을 출발하며 하나님 두려움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깊이 알 수 있었고 이런 영적 감각이 살아야 십자가 복음의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할 때 비로소 우리는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갈수 있다. 말씀이 외면당하고 무시되는 시대, 다시 말씀이 결론이 될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나라 확장과 선교완성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절실히 느끼며, ‘시대의 사람으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삶이 이 시대의 종교개혁자임을 믿는다. 더 나아가 지도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한지 생각해본다.

느헤미야 52기도의 영향력이 전세계 가운데 열매로 맺힐 것을 기대합니다. 십자가 복음의 절대 믿음이 우리를 살리는 믿음임을 알고 복음과 타협하지 않게 하옵소서

 

 

박형선권사

이땅에 하나님의 교회만이 있기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세속의 실태에 영합하여 본질을 왜곡하는 오늘날의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직 말씀에 의해 순종하며 주님 다시 오시는 영광의 그날 복되고 참된 교회를 간구합니다.

말씀에 대해 반하고 배도하는 행위들이 합리화 될수 없음에도 영합하는 목회자들과 교회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주시옵소서.

나부터 언행일치하는 믿음의 순종자가 되도록 말씀안에서 깨닫고 오직 예수만 바라보며 기다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Golden Time!

진정으로 위기의 시간이다.

복음없는 삶은 자책과 후회로 점철될 뿐이다.

주님을 향한 목마름으로, 여호와께로 돌아와 경건의 비밀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가자!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복음!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예수님! 위로의 성령님!

교회와 성도들에게 첫사랑을 돌이켜 주소서!

 

김형기장로

복음의 위대하심을 다시금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계획됨에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도의 불씨들이 꺼지지 않는 저희들 한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기기와 도구)들을 최대한 활용 이용하여 참 진리되신 복음을 선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최호철전도사

진리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을 알고도 진리가 아닌것에 대해 묵인하고 용인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우리를 자유케 하신 지리인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겠다고 기도한 것처럼 오늘을 용기있게 살겠습니다.

 

이영희B권사

영원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열방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 무슬림과 기독교 남녀사랑에 그들이 고통받고 집이 불타는 환경가운데에서 믿음 변치않고 주님을 섬기는 말리.

의로운 자들이 많아 그곳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4년전 납치되었다가 또 새벽에 납치된 스위스 선교사님의 열정. 주님의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더 열심히 중보기도하며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문태주권사

느헤미야의 심정으로 동일한 시간에 한마음으로 기도한다는 것이 너무나 가슴 뜨거움을 느낀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돌아보며 내 기도만 일방적으로 아뢰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힘쓰기를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해야겠다. 열방을 위해 쉬지말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광을 주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서정숙집사

할렐루야!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주님께 나의 생각과 나의 마음을 내려놓게 하심을 감사

모든 영광 주님꼐 올려드립니다.

 

박소녀전도사

하나님의 성품은 이스라엘 백성만이 아닌 우리도 더 알아가야함을 느꼈습니다. 아직도 세계곳곳에선 믿음을 지킴으로 많은 환난과 핍박을 받는다는 기도정보 속에서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함을 느끼며, 중보하기를 소망한다.

 

김예준청년

내 삶의 목적이 무어서인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주님께 시선을 집중하여 그 분이 기뻐하시는 삶을 드리고 싶다.

또한 터키와 인도 선교지 현황을 읽으며 선교사님들처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재우청년

주님께서 사랑으로 작년한해 선교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주셨는데 그 사랑들을 요즘 많이 소홀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느헤미야 기도를 통하여 선교의 완성은 사랑임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오직 모든 완성은 사랑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대하며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성소정청년

요즘 열방을 위한 기도, 선교를 위한 기도에 소홀해졌었는데 느헤미야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선교완성을 위한 기도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참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신용훈청년

느헤미야52기도를 통해 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모임에 동참하고 기도를 통해 항상 생각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고 항상 기도하는 자세를 갖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장하영학생

새로태어난 기분을 받았고 뜨거웠다

 

이주영어린이

신기하고 새로웠다

 

김옥남권사

기도자리에 나오지 못해 항상 부담이 되었습니다.

나와서 세계열방과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너무 감사드리고 기도하지 못한 시간들이 너무 아쉽고 후회되었습니다.

 

주은경집사

회개의 참뜻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길 원하며, 진정 회개하는 삶을 살 수 있길 희망합니다.

 

유승주사모

생명을 부인하고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많은 이들을 박해가운데 보호하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이종일집사

사실 이번에 참여 못할까봐 조금 걱정했었는데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지구 먼 곳이라서 많이 신경 쓰지 못하고 있었지만 다시한번 주님의 때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의지가 아니라 준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은숙권사

점점 숨이 막혀 옴을 느낀다.

중보기도가 필요한 곳이 너무나 많다.

주님 조금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데요..

 

 

김민서학생

하나님이 주시는 이쁜 마음을 가져야겠다.

 

김병숙권사

존재를 바꾸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이해가 되지 않지만 순종할 때, 기적과 체험을 알게하심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찾고, 말씀에 더욱 기도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바이러스가 날로날로 열방에 퍼지게 하옵소서.

 

권미경사모

교회와 개인안에 주의 말씀위에서 날마다 개혁을 이룸으로 주님의 빛과 소금된 삶을 살아 많은 영혼이 주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손은채청년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기도자리에 깨어 있으라는 마음을 주셔서 그것을 나누고 왔는데 기도에 대한 말씀으로 채워 주셨다. 말씀! 기도! 깨어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오은성전도사

여러사람이 모여 사심없이 하나님나라를 세우기만을 위해 기도하였을 때 오히려 제 영혼이 평안해 짐을 느낄 때, 들의 백합화가 무엇을 구하지 않아도 잘 산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송은정집사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중보기도를 할 기회 주심에 감사합니다. 무너진 성벽을 재건했던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처럼 이 땅 가운데도 기도의 성벽, 예배의 성벽이 세워지고 견고해 질수 있도록 깨어있는 내동교회 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김향심권사

왕 노릇한 자신을 포기 못한 사람” “복음 영광 앞에 전부를 포기할 수 없는 사람들두 주제를 통해 느낀 점을 적어봅니다.

하나님만 섬기며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다고 고백했던 나 어느 순간에 물질의 노예가 되어 일에 얽매여서 수요예배, 새벽기도를 빠지게 되면서 맡겨주신 사명도 점점 버거워지고 예배와 말씀에서도 점점 멀어지게 되니 육신의 병 뿐 아니라 영적인 병이 들어버렸다. 하나님의 일이 형식에 불가한 내 자신을 깨닫기 까지는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했었다. 또한 힘들게 벌었던 돈이 한 푼도 모아지지 않고 몸만 상했다. 하나님의 말씀 순종하기보다는 내 생각과 내 계획대로 살았던 삶이 얼마나 어리석었던 나를 알게 됐으며 또한 어리석은 부자청년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이었음을 고백한다 느헤미야 기도를 통해 무너졌던 성벽을 재건했던것과 같이 내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깨여 기도함으로 영적인 회복과 맘의 평강, 기쁨, 감사합이 고백되어진다. 이번 느헤미야 기도를 통해 오직 예배와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에 순종하면서 내 성전의 기초를 말씀으로 다져나가야 함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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