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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넷째주]네팔가정공동체 프린트   
느헤미야52팀  Email [2018-03-13 23:24:44]  HIT : 157  



Nehemiah 김경란 선교사 (오후 10시 ~ 11시 24365기도자)

김영미 선교사

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선교지에 모든 걸 포기하며 왔지만 준비된 것 하나 없는 나의 모습과 현상적으로 부딪혀 오는 언어의 장벽, 자녀들 돌봄, 남편의 바쁨으로 인해 지쳐있던 나의 삶에 주님은 그 모든 것을 아시고 기도의 자리에 불러주셨습니다.

주님께만 집중할 수 있도록..... 남편도 일을 그만두고 같이 기도할 수 있음에 우리의 삶이 주님께 달려있음을 고백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기도를 통해 끝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죄인 된 나를 아무것도 아닌 나를 위해 십자가 사랑을 보여주시고 또한 내안에 쓴 뿌리였던 시부모님에 대한 용서를 하여 주심에 너무 감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를 사랑하듯이 열방의 주님의 사람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보내셨듯이 저도 이제는 받기만 하는 사랑을 주님 사랑 나누는 주님의 사람으로 서겠습니다.

매일 주님과 함께 동행함으로 보이지 않아도 나와 늘 함께 하시고 내안에 살아 역사하실 주님을 위해 오늘 하루도 내안의 내가 죽고 성령하나님 일하시기를 느헤미야52기도를 함께 참여하게 해주신 진성윤, 김경란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김경란 선교사

기도의 자리를 전심으로 순종하지 못했다는 마음이 있었다. 그러다 한국으로 1년 반 정도 지내면서 주님이 기도방을 허락해 주시면서 예배자리로 인도해 주셨다. 1년 동안 아침, 저녁으로 예배하며 함께 공동체로 세워주신 권사님께서 예배자답게 말씀으로 세워지는 은혜를 누르게 하셨다. 그때쯤 느헤미야 기도가 열리는 중인데 연합하여 기도하면서 보여주셨다. 열방기도센터는 건물이 아닌 순종의 한 사람이면 충분한 것을......

그 이후 머리로만 알고 있던 한 사람의 순종으로 세워지는 은혜를 보게 하시고 경험케 하셨다. 다시 네팔에서의 기도의 터를 세우시길 원하셨던 주님이 믿음에 가정과 함께 느헤미야를 열게 해주셨다.

보이는 것은 약속의 말씀밖에 없었고 사람을 기다리던 나의 마음에 한 구석에서 힘이 빠져갈 때 주님이 약속을 이루고 계심을 보게 하셨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너희와 함께 행하시며 너희를 위하여 너희 적군과 싸우시고 구원하실 것이라 할 것이며(20:4)”

아랫집 사모님이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해 주셨다고 이야기하며 상처 치유와 주님께 순종하지 못한 자신을 고백해 주셨다. 은혜였다.

나또한 죄가 고백되는 자리가 곧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는 자리요 또 한사람의 순종함이 하나님께 영광이 됨을 깨닫게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는 전쟁 중 이기에 나 또한 군사로 부름 받은 자 임을 알기에 기도자리를 쉴 수 없다. 또 기도하지 않으면 믿음으로 살아갈 수 없기에 승리할 수 없기에 순종의 걸음으로 나아가게 하셨다. 주님이 하신 것이다.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의 나라는 전쟁 중이기에 나 또한 군사로 부름 받은 자임을 알기에 기도자리를 쉴 수 없다.

또 기도하지 않으면 믿음으로 살아갈 수 없기에 승리할 수 없기에 순종의 걸음으로 나아가게 하셨다.

주님이 하신 것이다. 예비해 놓으신 가정과 순종할 수 없는 내게 약속해 주시며 주님이 행하심을 보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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