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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DATE : 2018-02-12 16:57:54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공격중단 호소 귀막은 시리아…"나흘간 수백명 사망"
유엔 한달간 인도주의 휴전 시행하라고 호소하고, 미국도 공격 멈추라고 촉구했으나..
  
<출처: themorningbellbd.com 사진 캡처>  

시리아 수도 동쪽 반군 지역에서 나흘간 이어진 시리아군의 공습에 숨진 주민이 200명을 넘겼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8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동(東)구타에서 시리아군의 공습에 민간인 6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보고했다.

이달 5일부터 나흘간 발생한 민간인 사망자는 21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3명 이상이 어린이로 파악됐다.

앞서 6일과 7일에도 각각 80명과 32명이 시리아군의 무차별 공습에 쓰러졌다.

동구타 에르빈 구역의 병원 의사 함자는 AFP 취재진에 "내전이 시작된 2011년 이래 이렇게 끔찍한 폭격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40만 명이 사는 반군 지역 동구타는 2013년부터 시리아군에 포위됐으며, 작년 말부터 공습 수위가 한층 높아졌다.

유엔은 이달 6일 한 달간 인도주의 휴전을 시행하라고 호소하고, 미국도 공격을 멈추라고 촉구했으나 시리아군은 공습을 계속했다.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 바실리 네벤쟈는 취재진에게 "현실성이 없다"며 유엔과 미국의 휴전 요구를 일축했다(출처: 연합뉴스).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출애굽기 22:2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라 생각하지 말라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에스더 4:13-14)


하나님, 최근 동구타지역에 시리아군의 공습으로 어린아이와 민간인 사망자수가 계속 급증하고 있습니다. 주님, 시리아에서 고통 가운데 부르짖는 신음소리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휴전을 시행하라는 유엔의 호소와 공격을 멈추라는 미국의 촉구에도 시리아군은 귀를 막고 무차별 공습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부르짖으면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말씀하신 주님께 간구합니다. 이 전쟁을 속히 끝나게 하여주시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사탄의 악한 간계가 파하여지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의 교회들을 깨워주시고 이때 잠잠하지 않고 주님께 부르짖게 하옵소서. 주님의 교회를 이 땅 가운데 세워주심이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우리의 부르짖음을 통하여 확증하여 주셔서 7년 동안 끊이지 않는 내전을 속히 끝내주옵소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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