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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DATE : 2018-03-12 07:58:32
“하나님은 나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리라”
소말리아, 장기 내전으로 급증하는 고아들
알 샤바브의 잔혹성이 더해져.. 안전한 장소, 돈, 물자 부족
  
<출처: upliftconnect.com 사진 캡처>  

소말리아에서의 내전 상황과 혼란이 계속되면서 부모가 여러 가지 이유로 사망하고 남겨진 고아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소말리아 내전의 가장 큰 원인 제공자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알 샤바브이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알 샤바브에 가담하거나 추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들의 잔혹성도 더해가고 있다는 것이 현지 지하교회 지도자들의 설명이다.

알 샤바브의 점령지역에서는 기독교인들의 어떤 활동도 불가능하다.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이 적발되면 즉시 총살형에 처한다.

그러나 알 샤바브의 점령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서 활동을 벌이는 복음 전도자들이 없지 않다.

그래도 수도 모가디슈는 알 샤바브로부터는 좀 안전한 지역이다. 이곳에서 고아들을 돌보는 한 목사는 고아들이 시간이 갈수록 늘어난다고 했다.

그는 “알 샤바브가 기독교인들을 살해하면서 고아들이 양산되었는데 요즘은 고아들을 사냥하고 있다.

모가디슈도 지역에 따라서는 알 샤바브로부터 완전히 안전한 곳은 아니다. 우리는 좀 더 안전한 곳으로 고아원을 옮기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새로운 장소를 쉽게 찾을 수는 없다. 알 샤바브로부터 상당히 안전하면서 가격도 시설도 맞는 건물을 찾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현재 상황도 어렵다.

아이들을 그럭저럭 안전하게 보호하고는 있지만, 늘 돈과 물자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제대로 영양을 공급해 주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외부세계에서 물자를 조달하기는 안전문제 때문에 어렵고, 소말리아 내에서 이런 고아원을 도와줄 정도로 튼튼하고 규모 있는 교회를 찾을 수도 없다.

소말리아에 교회가 있고, 기독교인들이 있다 해도 그들 또한 극단적인 가난에 시달리기는 마찬가지이다.

최근 몇 년간의 추이를 보면 알 샤바브는 정부군과 '아프리카 연합 소말리아 파병군'의 협공으로 그 세력을 다소 잃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강대하고 소말리아 국토의 상당 부분을 장악하고 있다(출처: 매일선교소식=기도24.365 종합).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진실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시로다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냐 하나님은 나의 견고한 요새시며 나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며(사무엘하 22:31-33)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10)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무자비한 알 샤바브의 횡포로 고아가 되어버린 소말리아 아이들을 주님 손에 의탁 드립니다. 보호를 받아야 하는 연약한 아이들이 전쟁이라는 현실 앞에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주여! 무고한 생명을 죽이고 잔혹한 악행으로 두려움을 사게 하는 악한 사탄의 간계를 도말하여 주시기를 강청합니다.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사탄의 통로로 서 있는 알 샤바브를 불쌍히 여기사 주님의 진노를 피하여 십자가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이때 아이들을 돌보는 교회들이 주께서 친히 방패와 피난처가 되셨음을 굳게 믿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생명으로 경험하고 가르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며, 생명을 얻게 하시고 풍성히 얻게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더욱 누리고 경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의 안전과 평안을 지켜주실 뿐 아니라 생명을 더 풍성히 얻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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