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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DATE : 2018-04-06 16:58:47
"그 땅 모든 거주지에서 먹이리라"
시리아 난민 청소년 교육 지원 ‘희망 프로젝트’
난민 학생 받아들인 주변국 대학 재정 지원, 장학 혜택 받게 할 계획
  
<출처: un.org 사진 캡처>  

시리아 내전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주변국으로 몰려든 시리아 난민 청소년들의 고등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고 요르단 페트라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전날 열린 '시리아 난민 고등교육 지원 프로젝트(희망 프로젝트)' 회의에는 요르단, 레바논, 터키, 이집트, 이라크 쿠르드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리아 난민 학생들이 난민 수용 국가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요르단 등 '희망 프로젝트' 참여국들은 시리아 학생을 받아들인 대학에 재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시리아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게 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리아 난민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이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행정 지원을 제공하는 교육지원 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수하 압둘 라만 요르단 고등교육부 고문은 시리아 대학을 다니다 요르단으로 온 시리아 난민 학생은 요르단 대학에서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은 유럽개발기금(EDF)을 통해 '희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시리아의 어린이 난민은 250만 명 이상으로, 이 가운데 74만 명은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또한, 독일 수도 베를린의 어린이들이 8년 차로 접어든 내전으로 고통을 받는 시리아 난민들에게 연대감을 표현하기 위해 740개의 테디 베어 인형을 베를린의 공연장인 콘체르트하우스 계단에 올려놓았다.

한 개의 테디 베어 인형은 시리아 국경 인근의 난민 수용시설에서 교육 등의 기본적인 삶의 조건을 누리지 못하는 시리아 어린이들을 1천 명씩 대표한다. 장기화된 시리아 내전으로 어린이들이 고통받고 있는 점을 알리기 위해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의 독일지부가 기획한 행사였다.

월드비전 측은 난민 수용시설에 학교와 교재 등을 제공하기 위해 재정지원을 해달라는 청원을 하이코 마스 외무장관에게 전달했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청원에는 1만4천 명의 시민이 서명했다.

2011년 3월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고국을 떠난 전체 시리아 난민은 5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중 절반이 어린이와 청소년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출처: 연합뉴스, KBS뉴스=기도24.365 종합).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시편 72:12-13)

양 떼가 흩어졌을 때에 목자가 자기의 양들을 찾는 것처럼, 나도 내 양 떼를 찾겠다. 캄캄하게 구름 낀 날에, 흩어진 그 모든 곳에서, 내 양 떼를 구하여 내겠다. 내가 여러 민족 속에서 내 양 떼를 데리고 나오고, 그 여러 나라에서 그들을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이스라엘의 산과 여러 시냇가와 그 땅의 모든 거주지에서 그들을 먹이겠다. 내가 이렇게 그것들을 공평하게 먹이겠다.(에스겔 34:12-13,16 새번역)


하나님, 아직 전쟁의 피해와 고통이 여전하지만 신실하신 주의 사랑과 돌보심으로 난민 청년들을 향한 구원의 손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일이 결코 우연이 아닌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섬김의 열매임을 믿기에 더욱 기도합니다. 지원이 부분적으로 되지 않게 하시고 난민 청년 모두에게 차별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지만 진정한 희망프로젝트는 잃어버렸던 모든 양들의 권리를 되찾아 선하신 목자께로 인도함 받는 것임을 믿사오니, 교회들이 이때 일어나 선한 목자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더욱 힘있게 전파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암흑 같은 시리아 땅 가운데 빛을 발하는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일어나길 강청합니다. 빛의 군사로 전진할 시리아 청년들이여 일어날찌어다! 이 일을 속히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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