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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ATE : 2018-04-12 07:59:30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기를 원하시느니라”
중국, 온라인서 성경 판매 금지…"종교 중국화" 일환
‘중국 정권과 사회주의 제도를 전복하려고 할 경우 결단코 반대’ 한다 는 경고
  
<출처: axios.com 사진 캡처>  

중국 정부가 인터넷 성경 판매를 전면 금지했다. 최근 20년 만에 발표된 '백서'(White Paper)에서 종교의 '중국화' 추진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미국 복음주의 매거진 크리스챠니티 투데이는 "지난달 30일부터 징둥(京東)과 타오바오(淘寶), 웨이뎬(微店) 등 중국 내 대형 온라인 상점과 서점에서 성경 판매가 중지됐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징둥을 비롯해 타오바오, 웨이뎬, 아마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성경을 검색하면 '관련 상품이 보이지 않는다'는 안내 문구나 관련 서적만 나올 뿐 성경은 찾을 수 없는 상태다.

한편, 이번 조치는 20년 만에 발표된 '백서'(White Paper)에서 종교의 '중국화' 추진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중국 정부는 지난 3일 ‘종교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는 정책과 그 실천에 관한 백서’를 발표하고 공산당 지도에 대한 지지를 종교계에 촉구하는 등 종교의 '중국화'를 추진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

백서는 "국외 조직과 개인이 종교 활동을 빌미로 중국 정권과 사회주의 제도를 전복하려고 할 경우 결단코 반대한다"는 경고를 명시했다. 종교를 철저히 중국화해 적극적으로 규제하겠다는 뜻이다.

백서는 "독립 자주적인 교회(관제 교회)는 중국 신앙인이 자발적으로 만든 역사적인 선택”이라면서“중국 종교단체와 종교 활동은 외국 세력의 지배를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중국 헌법이 확정한 원칙"이라고 규정했다.

이번 조치로 중국 내 기독교 확산은 위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중국에서 성경은 정식 출판물이 아니다. 관제 교회 중국기독교협회와 중국기독교 삼자애국운동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성경을 발간할 뿐 시판은 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일반인은 성경을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지만 이마저도 이번 조치로 차단된 것이다. 중국 네티즌은 갑자기 성경이 ‘금서’로 바뀐 데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중국 기독교인들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편, 미국 국무부는 지난 1월 초 북한 미얀마 이란 수단 등과 함께 중국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 바 있다(출처: 기독교연합신문).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디모데전서 2:1-4)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에스겔 28:2)

살아계신 하나님, 종교를 철저히 중국화 하겠다 하여 성경판매를 금지하는 모습이 마치 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여 하나님을 반역하는 사탄의 모습과 다를 바 없음을 고백합니다. 중국 정부를 이용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진리를 강제적으로 거부하는 사탄의 교활한 간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도말하여 주십시오. 중국 정부가 '모든 것을 통치할 수 있다'라는 교만에서 돌이켜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믿음으로 겸손히 인정하게 하옵소서. 이때 중국 교회들이 더욱 일어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깨어 주의 은혜를 구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중국 정부 가운데 흘러가 구원을 얻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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