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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ATE : 2018-04-15 07:59:45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하라"
中 시진핑에게 복음 전하려다 구금된 여성
"하나님은 시진핑에게 크게 말씀하신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출처: christiandaily.co.kr 사진 캡처>  

지난 3월 16일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에서 공산당의 두 기관이 만나는 동안 시진핑 주석에게 복음을 전하려던 한 여성이 구금되었다고 차이나에이드(China Aid)가 밝혔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11일 밝혔다.

베이징에서 온 ‘저우진샤’라는 이 여성은 전날 15일, 다롄의 황제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중남해’의 출입구에 도착해 “하나님이 전 세계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시진핑에게 크게 말씀하고 계시다!”라는 피켓을 들었다.

오후 1시 42분경, 다롄시 황허 가(街) 경찰서장은 저우진샤를 끌어냈고 고향으로 호송, 다음날 다롄시 공안부의 시강 지서는 저우진샤를 구금시켰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저우진샤는 중남해를 수십 번 여행하며 복음을 전했고, 그때마다 구금되거나 납치됐다.

그녀는 2016년 3월에 “하나님은 전 세계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시진핑과 펑리위안(시진핑의 부인)에게 크게 말씀하고 계시다. 무신론은 죄를 양성할 뿐이며 인간을 파멸시킨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서 있다가 10일 동안의 행정 구류에 처하기도 했다.

경찰은 저우진샤의 행동을 ‘사회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물품을 압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는 안후이성 출신의 또 다른 기독교인 ‘시신홍’은 저우진샤와 베이징 인민대회당으로 찾아가 전국 인민 대표자 회의와 중국 인민 정치 협상 회의의 참석자들에게 설교하려고 시도했다. 두 사람 모두 “분쟁을 일으키고 분란을 촉발한다”는 혐의를 받고 구금됐다.

익명의 기독교인은 “저우진샤는 기독교인들이 개인적으로 큰 대가를 치르더라도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까지 사랑을 담아 지속해서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도록 부르심 받았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대표인 폴리 현숙은 “중국뿐만 아니라 때로 한국 정부도 기독교가 그저 개인의 신앙으로 머물기를 원하지만, 저우 자매는 예수님이 우리 기독교인 각자의 삶을 다스리는 주님이실 뿐 아니라 나라와 지도자들의 주님이심을 상기시켜 줍니다”라고 말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2월 1일부터 더 엄격하게 종교를 규제하도록 한 종교사무조례개정안을 시행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시편 2:10-12)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3-24)


하나님, 핍박과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에 생명 전부를 걸고 나아가는 증인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천국과 지옥이 사실이 아니라면 저우진샤의 행동은 어리석고 미련한 일이겠지만, 영원한 생명을 얻는 구원의 복음이 있기에 그의 행동이야말로 복음을 영화롭게 한 일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시진핑을 비롯한 중국 위정자들이 공의로 심판하실 그날이 임박했음을 깨닫고 완전한 하나님의 지혜가 되시는 복음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게 하옵소서. 이때 중국 교회가 하나님을 대적하며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모든 영혼에게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하여 주십시오. 중국의 영혼들이 죄의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로 연합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마땅히 경외해야 할 유일한 하나님을 섬기고 떨며 아들의 공로로 말미암아 그 앞에서 즐거워하는 주의 백성으로 회복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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