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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싱가포르, 오랜 코로나 격리로 이주노동자 정신 건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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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니 참음으로 기다릴지라”

싱가포르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4개월가량 기숙사 등에 격리 조처된 이주노동자들 사이에서 자살 시도 등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고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6일 보도했다.

싱가포르에는 방글라데시와 인도, 중국 등에서 온 약 30만 명의 이주노동자가 있으며 이들이 싱가포르 코로나 확진자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로마서 8:24-25)

하나님, 코로나19로 인한 격리 조처 속에서 정신적인 고통으로 시달리고 있는 싱가포르 이주노동자들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그들이 삶을 비관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도록 소망 되신 십자가의 복음이 들려주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참고 믿음으로 기다릴 수 있는 소망의 자녀들로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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