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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몽골 어린이들 위한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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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amaritanspurse.or.kr 사진 캡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심장수술과 치료제를 지원하고 복음을 들을 기회를 제공하는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Childrens’ Heart Project)’가 올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를 통해 한국에서 처음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심장수술이 필요한 몽골 어린이 2명이 한국에서 수술 및 영적·신체적 돌봄과 복음을 접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를 위해 오는 2월 2일, 몽골 어린이 환우 2명과 보호자 2명, 통역사 1명이 한국을 방문한다.

1997년부터 시작된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는 선천성 심장병이 있는 해외 어린이들을 초청해 무료 심장수술을 제공하고 교회와 돌봄 가정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4주간 의료사역이다.

현재 보스니아, 코소보, 온두라스, 우간다, 몽골, 볼리비아에서 온 1,400명 이상의 어린이에게 무료 수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돌봄 교회 및 돌봄 가정을 통해 영적·신체적 양육과 복음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돌봄을 받게 되는 어린이들은 2월 2일 한국에 도착해 바로 협력 병원에 이송된 후 수술을 받게 된다. 수술 후 주안장로교회(담임 주승중 목사) 미션 하우스에서 주안교회 돌봄 가정 어머니들과 2주간 회복 기간을 갖는다.

이 기간에 돌봄 가정 어머니들과 교회 봉사 섬김이를 통해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 복음을 듣는 기회를 접하게 된다. 주안장로교회는 현재 몽골어 예배를 진행하고 있어 함께 예배에 참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마리안퍼스가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심장수술을 제공한 지는 25년째다. 지금까지 1,400명 이상의 어린이에게 건강한 심장과 복음을 전하며 새로운 삶을 얻도록 도왔다. 사마리안퍼스는 어린이들의 필요를 채우고 복음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지속적인 모금 및 후원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사마리안퍼스는 기독교 국제구호단체로, 지난 50년간 전 세계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영적, 물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1970년부터 전쟁, 빈곤, 자연재해, 질병, 기근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종합).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한복음 15:11-13)

하나님,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과 치료를 지원하는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의 프로젝트를 통해 몽골의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픈 어린이와 가족이 육신의 생명을 얻게 될 뿐 아니라 복음을 듣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뜻을 같이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섬기고 나눌수록 충만해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누리며 몽골의 복음화를 위해 힘써 기도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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