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
기도달력
느헤미야52
기도달력
나라별
기도정보
주간
기도정보
Search

8월21일
동아시아(East Asia)/동남아시아(South-East Asia)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베드로전서 2:9)”

CIA 사진 캡처

》 기본정보

인구동아시아 16억 7천만 명, 동남아시아 6억 8천만 명
면적동아시아 1,179만(㎢), 동남아시아 449만(㎢)
나라동아시아 6개국, 동남아시아 11개국
주요종족동아시아 전체 675개 동아시아인 93.8%, 동남아시아인 2.7%, 티벳-히말라야인 2% 투르크족 0.9%, 기타 0.6%
동남아시아 전체 1,822개 말레이인 59.5%, 동남아시아인 27.3%, 티벳-히말라야인 6.4%, 동아시아인 4.4%, 남아시아인 1.0%, 기타 1.4%
미전도 종족동아시아 510개(18%) 2억 9,530만, 동남아시아 683개(51.9%) 3억 5,609만
언어동아시아 전체언어 338개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59, 신 30, 부 44, 진 48
동남아시아 전체언어 1277개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164, 신 245, 부 196, 진 146
종교동아시아 기독교 9.2%, 무종교 40.9%, 종족종교 30.5%, 불교 17.3%, 이슬람교 1.78% 복음주의 7.2%
동남아시아 기독교 23.1%, 이슬람교 38.8%, 불교 26.3%, 종족종교 5.6%, 무종교 4.15% 복음주의 4.4%

》 나라개요

동아시아는 민족주의와 정치적 이념 대립, 역사 문제로 인해 국가 간의 대립이 강하게 일어나는 문화권이다. 공산주의와 일당독재를 절대 놓지 못하는 중국과 북한이 이웃 국가로 존재하는 이상, 정치 및 군사적으로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노선과 진영이 극단으로 갈리는 곳으로, 거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자본주의 국가이자 서방에 속한 한국, 일본, 대만. 그리고 그런 미국을 견제하며 반서방을 대표하는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이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다.
동남아시아는 영국,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포르투갈, 일본, 미국 등 강대국들의 식민지 경쟁의 터였고 태국을 제외한 10개국이 모두 식민통치의 아픔을 겪었다. 모든 전쟁이 끝나고 독립이 되자 사회주의 열풍이 동남아시아 일대를 휩쓸었다. 동시에 이를 두려워한 서방 국가들의 지지를 받아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움직임들도 활발하게 일어났지만 동남아시아의 전통문화와 쉽게 조화되지 않아 갈등을 빚어왔다.

경제. 동아시아는 산업이 발달하여 유럽, 북아메리카와 함께 세계 3대 경제 중심지로 꼽히며, 세계 경제와 정치에 있어 핵심 지역을 형성하고 있다. 21세기 이후로는 경제, 문화, 군사적으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국력을 가진 국가들이 밀집한 지역으로 분류된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빠른 산업화를 경제적 목표로 내세웠고, 1960년대 이후로 활발해진 수출 지향 산업과 외국 자본의 유입으로 세계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동아시아에서 자본재를 수입해 유럽과 미국에 수출하는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편 경제적 발전이 계속되면서 도시의 비대화와 환경오염 및 도시 범죄의 증가가 초래되었다.
동아시아 1인당 소득 36,948달러, 동남아시아 1인당 소득 22,523달러

》 말씀묵상

베드로전서 2:1-5,9-10
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 기도제목

1. 동아시아는 경제, 군사적으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나라들이 위치해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정치적 이념 대립과 역사 문제로 국가 간 대립이 강하고 저마다 상대 국가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다. 공산주의와 일당독재를 놓지 못하는 중국과 북한으로 인해 정치적 군사적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동남아시아에는 서로 종교가 다른 집단들이 지역별로 분포되어 심한 지방색을 가지며 이는 종종 분쟁의 이유가 된다. 이러한 것들이 총체적인 국가 발전에 장애를 주고 정치적인 기반을 약화시키고 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에 심각한 분열을 가져왔다. 극심한 빈부차는 계층 간의 불신을 가져왔고, 제각각 이해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균형 있는 국가발전과는 거리가 멀었다. 행정부의 부패, 비효율적인 관료제도, 도시와 지방의 불균형적인 발전 등은 아직도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국가에 심각한 난제로 남아있다.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에 가득 퍼져 있는 분열과 악독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땅으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도하자.

2. 동아시아 국가가 물질적으로 급속하게 풍요로워지면서 물질주의의 도전과 부유함, 번영 복음이라는 흐름이 기독교인을 대표하고 있다. 한동안 서구 사회에서 고심하던 명목주의와 이단,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 세상으로 가는 현상과 같은 문제가 이제 동아시아 교회에서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아시아 국가에 퍼져 있는 명목주의와 물질주의의 도전 앞에 교회를 깨워주시고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예수 그리스도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십자가 복음 굳게 붙든 교회로 일어나 주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는 교회로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3. 동남아시아 대부분 나라들에서는 인구의 절대다수가 한 특정 종교를 믿고 있고, 종교는 문화와 정치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진다. 모든 나라에 조상신, 토지신, 정령신앙, 주술신앙, 샤머니즘 등을 믿는 다양한 민간 신앙이 있다. 이슬람교는 동남아시아를 무슬림화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슬람 국가에서 무슬림을 전도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그럼에도 성경, 꿈과 비전, 많은 간증들을 통해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과거 복음에 닫혀있거나 적대적이던 지역에서 놀랄만한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일하고 계신 주께 감사드리며 그 땅의 영혼들을 살아계신 하나님만 섬기는 자들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도하자.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독립 이후 소수민족 문제를 포함한 종족 갈등을 안고 있다. 민족주의는 다른 민족과 문화에 대해 비관용적이고 강한 배타적 성격을 갖게 했다. 국민국가 형성을 위한 국가 통합의 과제와 직결된 소수 민족 문제는 무장투쟁, 분리 독립운동, 정부 저항 등으로 표출되었다.
분열과 갈등으로 가득한 이 땅에 은혜를 베푸사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 주의 백성 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 사랑 안에서 하나 된 주의 백성 되게 해주시기를 기도하자.

》“아시아”의 최신 기도정보로 기도해 주세요.

》열방의 긴급한 소식으로 기도해 주세요.

실시간 기도정보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튀르키예 당국이 가족과 아동을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성매매 알선과 음란물 제작·유포, 아동의 유해 콘텐츠 노출, 마약류 소지 등의 혐의를 수사해 전국에서 162명을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느니라” 미얀마 친주에서 25년 넘게 교회를 섬겨온 침례교 목회자가 군부에 의해 살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제기독교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윌리엄 목사와 친족 출신 기독교인 남 체우는 지난...
W_0915 P미국
[미국] 기독 학부모, “자녀 성별 교육 내용 질문했다가 학교 출입금지”… 교육구 상대 소송
“너는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초등학교의 젠더 관련 수업 내용에 문제를 제기한 기독교인 학부모가 1년간 학교 출입을 금지당한 뒤 포틀랜드 공립학교 교육구(PP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세 자녀의 어머니...
0915 A영국
[영국] 하원,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부결… 16표 차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영국 하원에서 시한부 환자의 조력사망 합법화 법안이 부결됐다고 1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하원에서 지난 11일 4시간에 걸친 토론 끝에 조력사망 법안을 표결한 결과 찬성 270표, 반대 286표로...
0915 A중국
[중국] 시온교회 변호한 변호사, 당국 압박 피해 대만으로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중국 당국의 종교 탄압에 맞서 베이징 시온교회 관계자들을 변호해 온 중국인 변호사 루스 왕이 정부의 압박을 피해 중국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왕 변호사는 현재 대만에...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W_0915 P미국
[미국] 기독 학부모, “자녀 성별 교육 내용 질문했다가 학교 출입금지”… 교육구 상대 소송
0915 A영국
[영국] 하원,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부결… 16표 차
0915 A중국
[중국] 시온교회 변호한 변호사, 당국 압박 피해 대만으로
robert-collins-QyqVAt9xw2I-unsplash
9월16일
미얀마(Myanmar) 1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 9월 NEW 🌏 9월 오늘의 기도방송 🙏 함께해요! 쇼츠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