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월25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 채널 SBS 뉴스 영상 캡처

중국 윈난성, 산사태로 25명 사망위구르 7.1 강진으로 6명 부상

22일 중국 윈난성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지금까지 25명이 사망했으며, 다음 날인 23일에는 위구르 자치구에서 7.1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매체들을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다. 22일 중국 남서부 윈난성 전슝현 탕팡진 량수이촌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25명이 숨지고 19명이 실종됐다. 중국 당국은 구조대 1,000여 명과 장비 150여 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23일 새벽에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 북서부 아커쑤지구 우스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주민 6명이 다치고, 주택 125채 붕괴·파손, 양 축사 6채가 무너졌다. 사망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이날 오후 4시까지 이 일대 규모 5.0-5.3의 여진 4차례 포함, 규모 3.0 이상 여진이 총 70차례 발생했다.

여호와여 그들이 환난 중에 주를 앙모하였사오며 주의 징벌이 그들에게 임할 때에 그들이 간절히 주께 기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잉태한 여인이 산기가 임박하여 산고를 겪으며 부르짖음 같이 우리가 주 앞에서 그와 같으니이다(이사야 26:16-17)

하나님, 지진과 산사태로 터가 흔들리며 사망자가 발생하는 재난을 당한 중국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주의 도움을 부르짖을 때 응답하사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소서. 추운 날씨에 피해자들이 안전하게 거할 처소가 마련되게 하시며, 구조 작업을 진행하는 당국에도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모른 채 살아가던 이 땅 주민들의 삶에 찾아온 위기가 오히려 구원으로 인도함을 받는 기회가 되도록 주께서 모든 복구와 회복의 과정 중에 함께 하여 주십시오.

에콰도르, 1,000억 원어치 마약 적발

남미 에콰도르 중서부 로스리오스주 빈세스 지역에서 싯가 1,000억 원이 넘는 약 22t의 코카인이 한꺼번에 적발됐다고 23일 연합뉴스가 전했다. 국가 비상사태 속 강력한 마약 밀매·폭력단체 척결에 나선 에콰도르군과 경찰은 “150여 명의 군 장병이 바나나 농장 아래 교묘하게 건설된 지하 창고에서 통제 대상 마약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마약이 담긴 일부 꾸러미에는 유럽 항공사 직인이 찍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군과 함께 갱단 무력화 작전을 수행 중인 에콰도르 경찰은 또 지난 7일 악명 높은 카르텔 수괴인 ‘피토’ 아돌포 마시아스의 탈옥 이후 2주간 일련의 작전을 통해 2,700여 명의 갱단원과 폭력배 등을 구금했다.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시편 7:9,11-12)

하나님, 마약과 폭력 등 범죄와의 전쟁을 오랜 기간 치르고 있는 에콰도르가 주의 긍휼과 복음의 능력으로 새롭게 되어 악이 끊어지고 의인이 서는 나라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수많은 사람의 영혼을 순식간에 파멸시킬 수 있는 마약을 유통하며 탐심과 쾌락을 채우는 범죄 조직에게 죄에 대해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의 진리를 경고로 들려주십시오. 또한, 비상사태 속에 범죄를 소탕하는 당국이 존재적 죄 됨의 실상을 가까이에서 깨닫고, 죄를 해결하실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겸손히 의지하여 주의 일하심을 구하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0611 A리비아
[리비아] 리비아발 난민선 전복… 최소 10명 사망·48명 구조
“환난 중에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그가 내 소리를 들으셨도다” 북아프리카 리비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던 난민선이 전복돼 10명이 사망하고 48명이 구조됐다고 8일 연합뉴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탈리아 해안경비대는 지난 7일 몰타 동남쪽 약...
0611 A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복장 규정 위반 이유로 여성 21명 구금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복장 규정을 위반했다며 성인 여성과 소녀 등 21명을 구금했다고 8일 연합뉴스가 미국 매체 아무TV를 인용해 보도했다. 탈레반 도덕경찰은 지난 7일 서부 헤라트주 여러 지역에서 히잡(스카프)...
W_0610 P우간다
[우간다] 기독교 개종자 2명, 개종 후 2년 가까이 수감 끝 석방… “예수 부인하지 않았다”
“그는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우간다 서부에서 이슬람을 떠나 기독교로 개종한 남성 두 명이 거의 2년간의 수감 생활 끝에 석방됐다. 이들은 개종 이후 절도 혐의로 체포됐지만, 지역 교회 지도자들은 혐의가 신앙을 포기하게 만들기...
0610 A중국
[중국] 천안문 사태 37주년 맞아 이른비언약교회 단속… 목회자·성도 소환·가택수색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너희에게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중국 당국이 천안문 민주화 운동 유혈 진압 37주년인 6월 4일을 전후해 쓰촨성 청두의 대표적 가정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중국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에...
0610 A필리핀
[필리핀] ‘50년만의 최악’ 필리핀 강진 사망자 41명… 생존자 구조 총력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최소 41명, 부상자는 487명으로 늘었으며 2만 명 이상이 이재민이 됐다. 가옥 2,000여 채와 정부 시설 117개,...
0611 A리비아
[리비아] 리비아발 난민선 전복… 최소 10명 사망·48명 구조
0611 A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복장 규정 위반 이유로 여성 21명 구금
W_0610 P우간다
[우간다] 기독교 개종자 2명, 개종 후 2년 가까이 수감 끝 석방… “예수 부인하지 않았다”
0610 A중국
[중국] 천안문 사태 37주년 맞아 이른비언약교회 단속… 목회자·성도 소환·가택수색
0610 A필리핀
[필리핀] ‘50년만의 최악’ 필리핀 강진 사망자 41명… 생존자 구조 총력
perry-grone-R2yjoctLTEk-unsplash
6월11일
코스타리카(Costa Rica)
0611 A리비아
[리비아] 리비아발 난민선 전복… 최소 10명 사망·48명 구조
0611 A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복장 규정 위반 이유로 여성 21명 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