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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채널 연합뉴스TV 영상 캡처

중국, 서해 인공 구조물 설치국내 SNS영토 침탈격분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무단으로 대형 고정식 해양 구조물을 설치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내 소셜미디어(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알박기”, “서해공정”, “영토 침탈의 전초전” 등으로 규정하며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조선일보 등 국내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해당 구조물은 중동에서 사용되다 폐기된 석유시추선을 중국이 사들여 개조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중국은 이를 ‘양어장 관리시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유튜브와 트위터(X) 등에서는 “중국과의 전쟁이 가까워지는 느낌”, “남중국해에서 봤던 그 수법”이라는 격앙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국민의힘은 “중국의 구조물 설치는 국제 질서에 맞지 않다”며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도 “불필요한 분쟁을 유발할 수 있다”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서해 해양 영토를 지킨다는 입장에서 매우 엄중히 보고 있다”며 “외교 당국과 함께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시편 37:7-9)

하나님, 해양 경계가 확정되지 않는 민감한 구역에 폐기된 석유시추선을 개조한 해양 구조물을 설치해 국제 질서를 어지럽히는 중국을 다스려 주옵소서. 이 일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이들의 악한 꾀들이 무산되게 하소서. 이때 중국교회와 한국교회가 하나 된 마음으로 잠잠히 하나님의 의를 구하며 간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여호와를 바라고 소망하는 자들로 인하여 땅에서도 주님의 화평을 즐거워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법으로 말미암아 주와 형통케 되는 나라 되게 하소서.

동남아 기반 온라인 사기 조직 전 세계로 확장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를 근거지로 활동하던 온라인 사기 조직이 남미, 아프리카, 중동, 유럽 등 전 세계로 그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2일 AF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는 잠비아, 앙골라, 나미비아 등의 아프리카 국가들과 피지, 팔라우, 통가, 바누아투 등 태평양 섬나라들을 구체적인 확산 지역으로 지목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한 온라인 사기로 인한 손실 규모는 약 370억 달러(약 52조 8,000억 원)에 달하며, 전 세계 피해는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추정된다. UNODC는 이들 범죄조직이 전 세계적인 자금세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으며, 남미 마약 카르텔, 이탈리아 및 아일랜드 마피아 조직 등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한 중국계 범죄조직들이 미얀마 국경지대와 같은 무법지대에서 취업 사기와 인신매매를 통해 사람들을 감금하고 강제로 범죄에 가담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로마서 5:17)

하나님,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온라인 사기 조직과 여러 범죄로 인해 신음하고 있는 나라들과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하여 사망이 왕 노릇 한 것 같이 진리에 대하여 반역하는 죄의 문제가 크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요, 오직 복음만이 유일한 해답임을 고백합니다. 이 땅에 순종의 한 사람으로 오셔서 친히 구원의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열방에 계시하사 모든 사람의 생명 안에 주님이 왕 되어 주옵소서.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하늘의 상속자 된 이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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