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5월10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WGN News 영상 캡처

미국, 아동 성범죄자 205명 체포미성년자 115명 구조

미국 법무부는 연방수사국(FBI), 법무부 형사국 등이 참여한 ‘정의 회복 작전(Operation Restore Justice)’으로 아동 성학대 범죄자 205명이 체포됐으며, 미성년자 115명이 구조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 보도했다. 피의자들은 아동 성매매, 아동 성착취물 제작·유포·소지, 온라인 유인, 미성년자 운송 등 혐의로 체포됐다. 특히 이번 작전으로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주 방위군 군사와 주 경찰관, 성행위를 위해 미성년자를 주 경계를 넘어 이동시킨 멕시코 출신 불법 체류자, 그리고 미성년자 인신매매 혐의를 받는 전 워싱턴 D.C. 지역 경찰관 등이 체포됐다. 팸 본디 법무장관은 “법무부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싸우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며, 가장 취약한 존재를 노리는 모든 아동 성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체포하고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식축구리그 스타 쿼터백 출신이며 열성적인 신앙인으로 알려진 팀 티보(Tim Tebow)가 세운 재단은 지난 10년간 인신매매와 아동 성착취에 맞서 싸워 왔다. 재단은 지금까지 2천 명 이상의 피해자를 구조하고 5백 명 이상의 범죄자를 법정에 세우는 데 기여해 왔으며, 최근 ‘전국 아동 보호 태스크포스’와 협력해 뉴욕에서 71명의 실종 아동을 구출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마태복음 18:12,14)

하나님, 잃어버린 양과 같이 고통받던 실종 아동들을 성범죄자의 손에서 구출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범죄에 가담한 모든 자들을 끝까지 추적하시어 주의 공의를 나타내 주소서. 이 일을 섬기는 기관과 단체들에 깨끗하고 정직한 심령을 주시고 단순히 육체의 구출을 넘어 영혼의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옵소서.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라도 잃지 않는 것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뜻임을 믿사오니 몸 된 교회가 끝까지 기도로 싸워 복음의 승리를 미국에 선포케 하소서.

우간다 복음 전도자, 전도 집회 후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피살

우간다 음발레 지역에서 공개 전도 집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복음 전도사 데이비드 와슈메(38)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피살됐다고 모닝스타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와슈메는 같은 복음 전도사 프레드 웨푸훌루와 함께 3일간의 노방 전도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성경과 꾸란 구절을 병행하여 사용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무함마드의 인간성을 강조했다. 전도 마지막 날인 4월 3일에는 다수의 무슬림들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일이 있었다. 그러나 일부 무슬림 참석자들이 격렬히 항의하며 소란이 발생했고, 두 전도사는 급히 지인의 집으로 피신했다. 같은 날 밤 10시경, 귀가하던 와슈메와 웨푸훌루는 세 명의 복면을 쓴 무슬림 복장의 괴한들에게 습격을 받았고, 와슈메는 붙잡혀 칼에 찔려 살해됐다. 우간다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며, 종교 간 개종과 신앙 전파도 합법이다.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히브리서 5:8-9)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우신 것 같이 주님 나라를 위해 드려진 전도자의 순교를 통해 더욱 예수생명을 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 우간다 교회가 이 소식을 두려움이 아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많은 영혼이 그리스도께 돌아온 그 일에 대해 감사하게 하시고 성도들이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다 할 수 있도록 넘치는 하늘의 소망으로 응원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우간다의 영혼들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며 한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할 그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613 유럽
[유럽] 우크라전 1,569일째… 제1차 세계대전 지속 기간 넘어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11일(현지시간) 기준 1569일째를 맞으며, 1568일간 이어졌던 제1차 세계대전의 지속 기간을 넘어섰다고 11일 연합뉴스가 뉴욕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러시아는 2022년...
0613 A쿠바
[쿠바] 정전과 전력난에도 방송을 멈추지 않는 기독교 라디오 사역
“땅끝까지 반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구속하셨다 하라” 쿠바가 에너지 부족과 경제난으로 심각한 인도주의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현지 기독교 사역자들은 잦은 정전과 생활고 속에서도 복음 전파를 이어가고 있다고 미션네트워크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트랜스월드라디오(TWR)의...
W_0612 P영국
[영국] 지난해 스코틀랜드서 낙태 18,783건… 역대 최고치 기록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지난해 스코틀랜드에서 낙태 건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생명권 단체들은 낙태 허용 범위 확대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스코틀랜드 공중보건국(Public Health...
0612 A인도
[인도] 펀자브주서 달리트 남성 2명 집단 폭행… 옷 벗겨진 채 마을 끌려다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라” 인도 북서부 펀자브주에서 카스트 제도 중 최하 계급에 속하는 달리트 남성 2명이 휴대전화를 훔친 의혹으로 옷이 벗겨지고 밧줄로 묶인 채 마을을 끌려다니며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일...
0612 A볼리비아
[볼리비아] 대통령, 장기 반정부 시위 속 국가비상사태법 추진
“주는 주의 힘으로 만민의 소요까지 진정하시나이다” 볼리비아에서 반정부 시위와 폭력 사태가 39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이 8일 국가비상사태 선포를 가능하게 하는 새 법안을 추진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수도 라파스를...
W_0613 유럽
[유럽] 우크라전 1,569일째… 제1차 세계대전 지속 기간 넘어
0613 A쿠바
[쿠바] 정전과 전력난에도 방송을 멈추지 않는 기독교 라디오 사역
W_0612 P영국
[영국] 지난해 스코틀랜드서 낙태 18,783건… 역대 최고치 기록
0612 A인도
[인도] 펀자브주서 달리트 남성 2명 집단 폭행… 옷 벗겨진 채 마을 끌려다녀
0612 A볼리비아
[볼리비아] 대통령, 장기 반정부 시위 속 국가비상사태법 추진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6월13일
성경보다 평등법을 중시하는 핀란드
W_0613 유럽
[유럽] 우크라전 1,569일째… 제1차 세계대전 지속 기간 넘어
0613 A쿠바
[쿠바] 정전과 전력난에도 방송을 멈추지 않는 기독교 라디오 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