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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9회 선교한국대회”를 위한 기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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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채널 선교한국 영상 캡처

*8월에 4-7일 까지 열리게 될 “2025 선교한국”을 위한 기도입니다.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이 주님께 헌신되어 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세상의 희망 예수”

– 2025 제19회 선교한국대회 –

제19회 선교한국대회가 “세상의 희망 예수”라는 주제로 2025년 8월 4-7일까지 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됩니다. 사람들은 이 시대에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과연 작금의 세상은 기회의 감소와 양극화, 경쟁과 혐오, 그리고 전쟁과 기후 위기 속에 놓여있습니다. 그 속에서 많은 청년들이 희망찬 미래를 그리지 못하고 짧은 소확행으로 불안을 잊는 소시민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선지서를 보면 모든 희망이 사라지는 포로기 때 비로소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희망이 선포됩니다. 선지자들은 역설적으로 왕권과 성전이 무너지는 가운데 영원한 왕이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선명하게 발견했습니다. 이번 선교한국대회를 통해서 청년들은 어두운 세상 가운데에서도 나의 희망, 교회의 희망, 민족의 희망, 그리고 열방의 희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루터기와 남은자가 되어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하는 제자로 세움 받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한국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선교에 대한 메시지와 정보, 실제적인 선교 참여 방법, 그리고 자신에게 적합한 선교단체와 동역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1988년부터 지금까지 6만6천 명의 청년들이 선교한국대회를 통해서 절망을 이기고 평생을 살아갈 산 소망을 발견했고 구름같이 허다한 예수의 증인들이 세워졌습니다.

<준비하는 모든 스태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느 2:18]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진 소식에 반응하여 순종함으로 기도로 준비하며 하나님의 선한 이끄심으로 성벽 재건을 합니다. 막바지라 분주할 수 있으나, 선교한국대회도 많은 청년들이 영적으로 소생하기 위하여 촘촘한 기도로 준비되는 대회되길 원합니다.

1) 대회가 며칠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많은 업무를 감당하고 있는 선교한국 본부 사역자들과 SFC 간사님들에게 영육 강건함을 더하소서. 성령님의 공급하신 힘으로 많은 소통과 업무 가운데 지치지 않고, 먼저 성령 안에 깨어 기도로 준비하게 하소서.
2) 모든 스태프들이 성령 안에서 한 마음을 품고 대회를 준비하게 하소서. 청년세대 안에 하나님의 부흥을 사모하는 마음을 부어주시고, 맡은 모든 역할을 최선을 다하며 충성하고 동시에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린 것처럼 우리의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3) 물 떠온 하인들이 예수님의 행하신 일을 가장 가까이서 본 것처럼 섬기는 이들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가까이 보게 하소서.

    <선교한국대회와 참가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합 3:2]


    선교한국대회가 하나님께서 보시기 좋은 대회가 되길 원하며,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맛보고, 하나님의 부흥을 경험하는 대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1)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한국대회가 되도록 우리의 모든 진행 과정에 하나님께서 간섭하여 주소서. 모든 참가자들이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 안에서 프로그램을 누리고, 모든 집회와 강의, 그리고 다이나믹배움터와 선교박람회 등 프로그램이 하나님의 순적한 이끄심 가운데 진행되게 하소서.
    2) 선교한국대회 모든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선교 사명을 깊이 깨닫는 은혜 누리게 하소서.
    3) 선교한국대회 진행되는 동안 모든 참가자와 스태프들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하나님나라와 선교헌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모든 참가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영광과 선교 사명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1) 선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영광을 갈망하는 청년들과 참가자들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임재 가운데 자신을 다 드리는 결단과 헌신이 일어나게 하소서.
      2) 복음에 마땅한 반응을 모두 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풍성한 복음 앞에 모든 생명과 죽음을 드려도 아깝지 않은 영원한 가치를 발견하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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