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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1963년 진화론 교육 이후 혼전 성관계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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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복음기도신문은 창조론 전문가인 미국 켄트 호빈드 박사의 창조론 강의를 요약, 소개했다.

미국 알칸사주와 루이지애나주는 의회에서 창조론 의무교육법을 통과시켰다. 그런데 법정에서 이를 폐지했다. ‘창조론을 가르치도록 의무화할 수는 없다. 교사들이 원하면 이것을 가르쳐도 된다. 하지만 이것은 교사들의 자발적인 선택이지,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역사가 흐르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ACLU, 즉 미국 공산주의 변호사 협회는 공립학교에서 창조론을 가르치면 안 된다는 거짓 선전을 아주 열심히 퍼뜨렸다. 그러나 공립학교에서 창조론을 가르치는 것은 언제나 합법적이었으며 그것을 금지하는 법은 전혀 없다.

흥미로운 것은 1950년대 보통 교과서들에는 진화론이 짧게 적혀 있다는 것이다. 2~3000개의 단어가 전부였다. 그런데 1957년 러시아가 ‘스푸트니크’라는 첫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우주 분야에서 미국을 이기자 미국인들은 당황했다. 그 후 라이프지에는 이런 기사가 실렸다. ‘소련이 진화론을 가르치기 때문에 과학에서 우리를 앞섰다. 우리는 진화론을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다’ 진화론과 인공위성 발사와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1959년은 다윈의 책이 나온 지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그해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학교에서 진화론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의회에 10억 달러의 예산을 요청하고 받아냈다. 미국 교과서는 50년대 후반과 60년대 초반에 더 많은 진화론 내용을 넣기 위해 다시 쓰여졌다. 과학 교과 과정뿐 아니라 모든 교과 과정에서 진화론을 확실히 가르치기 위해서였다.

1963년 교과서에는 진화론에 대해 평균 3만 3000개의 단어가 사용되었고, 교과 과정에서 기도가 삭제되었다. 같은 해 모든 연령층에서 혼전 성관계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또한 10~14세 아이들의 성병과 미혼 출산이 크게 증가했다. 임신율은 553% 증가했고, 그 차이만큼 낙태됐다. 병원에서 태어난 아기들의 3분의 1은 미혼자에게서 태어난다. 이는 합법적으로 태어나지 않은 아기의 숫자이다.

1963년 이후 결혼하지 않고 동거하는 사람들의 숫자도 급격히 늘어났다. 1963년을 기점으로 이혼율도 치솟았다. 아동 학대는 2300%, 불법마약 사용은 6000%, 강력 범죄는 거의 1000%나 증가했다. SAT(미국 대학입학 시험 중 하나) 점수는 급락했고, 청소년 자살률도 치솟았다.

1994년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가 일어났다. 총을 쏜 아이들은 진화론을 강력하게 믿는 아이들이었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히틀러의 생일날 총격을 가했다.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를 쐈다. 이것은 진화론에 동기를 둔 총격이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라디아서 1:7-8)

창조의 하나님, 미국에서 진화론을 가르치기 시작하며 학교와 사회 속에서 일어난 성적 타락과 범죄 양상들을 들으며 애통함으로 엎드립니다. 주님, 청교도의 신앙으로 시작한 미국이 이렇게 복음을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아이들에게 가르친 죄악을 회개합니다. 지금 미국의 다음세대 안에 일어나는 문제와 범죄들을 고치기 위해 부모와 교사들이 먼저 복음으로 돌아가 성경 말씀대로 자녀를 양육하게 하소서. 교육계에서 진화론의 거짓을 몰아내고 창조하신 하나님을 증거 하는 교육이 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미국 교회가 깨어 일어나 간절히 기도하며, 다음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게 하소서. 그리하여 미국에 부흥과 선교에 헌신했던 이전과 같이 거룩한 주의 청년들이 주님 앞에 나아오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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