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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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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Unsplash의Towfiqu barbhuiya

미국 FBI, ··러 스파이 체포 35% 증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적대국인 북한·중국·러시아 스파이 체포가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미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밝혔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지난달 17일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대규모 단속과 체포가 대테러 및 방첩 분야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파텔 국장은 “2025년 외국 적대국 스파이를 2024년보다 35% 더 많이 체포했다”며 체포 대상 국가로 북한, 러시아, 중국을 차례로 언급했다. 2025년 1월 출범한 2기 트럼프 행정부 1년 동안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마지막 해인 2024년보다 더 많은 적대국 스파이 체포가 이뤄진 것이다. 다만 전체 체포 인원이나 국적별 비중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미국은 북한이 IT 인력을 해외에 위장 취업시켜 내부 정보 탈취와 해킹 등 사이버 범죄 수익을 핵·미사일 개발에 사용한다고 보고 있다. FBI는 최근 북한 연계 해킹그룹 ‘김수키’의 QR코드 기반 신종 해킹 수법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아 너희에게 만족하니라 너희는 포악과 겁탈을 제거하여 버리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속여 빼앗는 것을 그칠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에스겔 45:9)

하나님, 핵과 미사일 개발 비용뿐 아니라 불법한 일과 부정한 이득을 위해 끊임없이 거짓과 죄악을 일삼는 북한, 중국, 러시아 정권과 범죄조직들을 꾸짖어 주십시오. 불의한 일을 기뻐하며 속여 빼앗도록 하는 배후의 악한 사탄을 십자가 복음으로 멸하여 주시고, 범죄에 가담된 자들에게 주님의 공의로우심을 나타내 주옵소서. 계속하여 늘어나는 사이버 범죄를 바라보며 주님의 교회가 깨어있게 하시고, 만물의 진정한 주관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가 모든 영역 가운데 임할 수 있도록 주께 간구하게 하소서.

영국 종교 지도자들, 정부의 반무슬림 증오정의에 종교·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영국 정부가 추진 중인 ‘반무슬림 증오’ 정의를 둘러싸고 기독교와 힌두교 지도자들이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고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이 9일 보도했다. 논란의 핵심은 이번 정의가 2018년 영국 무슬림을 위한 초당적 의원모임이 제시한 ‘이슬람포비아’ 정의를 재포장한 것에 불과하다는 비판이다. 노동당 정부는 ‘반무슬림 증오 또는 적대감’이라는 표현으로 새로운 비법정 정의를 마련 중이다. 영국 복음주의연맹은 기독교 선교와 종교적 표현이 혐오 발언으로 오인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영국 힌두위원회는 현 정의안을 “심각하게 결함이 있는 안”이라 평가하며, ‘편견적 고정관념화’, ‘무슬림의 인종화’ 같은 개념이 명확한 법적 정의 없이 사용돼 법 적용을 주관적 인식에 맡길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종교 지도자들은 무슬림 보호에는 동의하지만, 표현의 자유와 법 앞의 평등이 희생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그는 거룩하심이로다 능력 있는 왕은 정의를 사랑하느니라 주께서 공의를 견고하게 세우시고 주께서 야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나이다(시편 99:3-4)

하나님, 영국 정부가 추진하는 ‘반무슬림 증오’ 정의가 교회의 표현의 자유와 선교 활동에 제약이 되지 않을 수 있도록 다스려주시길 간구합니다. 영국의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영국으로 유입되는 수많은 무슬림을 향하여 복음의 진리를 담대히 전하며 생명을 구원하는 역사가 멈추어지지 않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영국 정부가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 경외함으로 서서 주님 앞에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영국 땅에 크고 두려우신 주의 이름이 찬송을 받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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