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네덜란드의 친유럽·자유주의 성향 정당인 D66의 롭 예텐(Rob Jetten·38)이 네덜란드 최연소 총리이자 첫 동성애자 총리가 됐다. dpa통신 등에 따르면, 예텐 총리는 23일(이하 현지시각) 헤이그 하위스 텐 보스 궁에서 빌럼알렉산더 국왕 앞에서 취임 선서를 했다. 지난해 총선 이후 117일 만에 취임한 그는 네덜란드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지도자이기도 하다. 예텐은 네덜란드 식민지였던 인도네시아 출신 혼혈로, 아르헨티나 출신 필드하키 국가대표 니콜라스 키넌(28)과 2022년부터 교제해 왔다. 두 사람은 2023년 관계를 공개한 뒤 약혼 소식을 알렸다. 네덜란드는 1811년에 동성애를 비범죄화했고, 2001년에는 세계 최초로 동성 결혼을 합법화했다. 또한 낙태·안락사·마약·성매매 등도 합법이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종합).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시편 16:7)
하나님, 네덜란드의 롭 예텐 총리를 주님께 의탁드리오니 하나님을 떠나 정욕과 쾌락에 종노릇하던 생명에서 벗어나 주를 경외하는 자로 회복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은혜의 생명을 알지 못한 채 사탄의 노예로 살아가는 네덜란드의 모든 이들이 여호와의 책망을 들을 수 있도록 양심을 통해 일하여 주십시오. 무엇보다 동성애와 낙태, 마약 등이 합법인 그 땅의 교회를 일깨우사 진리의 복음을 선포하는 예수교회로 일어나 주 앞에 흠이 없는 거룩한 나라로 회복하여 주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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