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고 주께 합당하게 행하라”
아르헨티나에서 자신을 특정 동물과 동일시하는 ‘테리안(Therian)’ 현상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하며 오프라인 집단 활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1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최근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공원에서 10대 수십 명이 동물 마스크와 인조 꼬리를 착용한 채 네 발로 달리거나 점프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테리안’은 ‘테리안스로피(Therianthropy)’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인간이 특정 동물과 정신적·심리적으로 깊이 연결돼 있다고 느끼는 상태를 뜻한다. 이들은 이를 단순한 역할 놀이가 아닌 심리적·영적 차원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하며, 틱톡 등 SNS를 통해 관련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테리안들은 실제로 동물이라고 믿는 망상과는 다르다고 말하며, 전문가들도 이를 곧바로 정신질환으로 규정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테리안 문화는 1990년대 초 북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됐으며, 최근 틱톡을 중심으로 중남미 지역까지 확산하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골로새서 1:9-10)
하나님, 주님의 완전한 사랑과 영광으로 지어진 원형이 깨어져 자신을 동물과 동일시 하는 아르헨티나의 다음세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의 영광을 거짓 것으로 바꾸는 사단의 간계를 파하여주사 이 현상이 문화라는 이름으로 더 확산되지 않게 하옵소서. 또한 교회가 함께 기도하기를 그치지 않게 하시고 완전한 원형을 회복하신 십자가 복음을 선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세대로 하여금 미혹된 길에서 떠나 그들의 심령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워 주께 합당하게 행하는 예수생명 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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