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아일랜드 보건당국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낙태 시술 이후 살아서 태어난 아기가 108명에 달한다고 밝혔다고 라이프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 수치는 국립주산기역학센터(National Perinatal Epidemiology Centre)의 연례 보고서와 최근 제출된 자료를 종합한 결과로,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많은 규모라는 점에서 파장을 낳고 있다. 특히 2023년 한 해에만 29명이 생존한 것으로 나타나, 관련 법 시행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2019-2023년 사이 임신 24주 이상이거나 출생 체중 500g 이상인 아기 4명은 선천적 이상이 없는 상태로 생존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해당 주수에서 적절한 의료적 처치가 이뤄질 경우 장기 생존이 가능할 수 있는 시기라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생존한 신생아들이 이후 충분한 의료적 처치를 받았는지 문제를 제기하며, 낙태 이후 신생아 보호와 관련한 지침과 감독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시편 41:11-12)
하나님, 아일랜드에서 낙태 시술 이후에도 생존한 신생아가 적절한 치료와 처치를 받았는지도 알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을 돌아봐 주사 적절한 지침과 법률이 제정되게 하소서. 생명의 주권자가 되신 하나님을 향해 반역을 일삼으며 살인을 정당화하는 모든 부모와 의료진들을 꾸짖으사 거룩하신 주 앞에 두려움으로 서게 하옵소서. 주께서 지으신 자녀들을 사망으로부터 보호하사 온전한 중에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예수교회로 주 앞에 세우기까지 간섭하여 주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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