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기쁜 마음으로 섬기라”
콜롬비아가 ‘인공지능(AI)’ 아바타를 8일 치러지는 총선의 후보로 내세웠다고 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콜롬비아 선거관리위원회는 본 투표에 앞서 2일부터 재외국민 투표를 시작하며, 이번 선거에서는 상원 의원 103명과 하원 의원 183명을 선출한다. 이번 총선에는 약 3,100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원주민 특별 선거구에는 ‘가이타나(Gaitana) IA’라는 이름이 등장했다. IA는 인공지능을 뜻하는 스페인어 표기다. 푸른 피부와 원주민 전통 의상을 입은 여성의 형상 아바타인 가이타나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시민 의견을 수집해 정책으로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현행법상 AI는 후보 등록이 불가능해 엔지니어 카를로스 레돈도와 사회학자 알바 루스 린콘이 각각 상‧하원 후보로 이름을 등록했다. 당선시 의정 활동의 의사결정은 가이타나가 도출한 주민 합의에 따르겠다는 것이 ‘핵심 공약’이다. 현지 언론 카라콜은 가이타나 시스템이 ‘세누’ 원주민 공동체의 전통적 의사결정 방식에 기반했다고 전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에베소서 6:6-7)
하나님, 만물을 다스리고 통치해야 할 사람이 죄로 인해 그 원형이 깨어져 자신의 유익만을 추구하며 서로 신뢰할 수 없어 데이터와 AI를 의지하는 상황을 주께 올려드립니다. 무엇보다 모든 영혼에 복음의 빛을 비추사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들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기쁘게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이뤄지게 하소서. 이때 주의 교회가 깨어 일어나 나라와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지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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