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도다”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간 전쟁이 이어지며 이란 정부가 인터넷을 제한한 가운데 기독교 위성방송 SAT-7이 독립적인 정보와 신앙 메시지를 전하는 주요 창구가 되고 있다. 미션네트워크에 따르면, 이란의 일부 지역에서는 통신 연결이 1% 이하로 떨어졌으며 당국의 정보 통제를 피해 시민들은 VPN 등 우회 방법을 이용해 공습 영상과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SAT-7의 페르시아어 채널인 SAT-7 PARS는 정부 검열을 우회해 24시간 이란 전역으로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SAT-7 USA의 존 체르닐리아 대표는 하루 약 50만 명의 이란 시청자가 방송을 시청하고 있으며 매일 약 50건의 연락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부분의 방송 내용은 복음 중심이며, 현재 이 지역 사람들이 직면한 전쟁과 같은 상황에 대한 성경적 대응은 무엇인가를 사람들에게 이해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방송 관계자는 많은 시청자가 지하교회 신자들이라며 전화나 온라인 메신저 등을 통해 신앙 상담과 기도 요청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시편 118:26-27)
하나님, 전쟁이 이어지며 여러 어려움 속에 있는 이란 땅에 기독교 위성방송을 통해 목마른 자들에게 말씀의 빛을 비추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방송을 듣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오는 자에게 참된 복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영원한 생명 얻는 은혜를 주옵소서. 이 땅의 주님의 빛을 비추는 통로 되는 단체들과 기도하는 이란의 교회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들을 통해 길을 잃은 수많은 영혼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 진정한 평안을 누리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살아가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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