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일본에서 2025년 가정폭력(DV) 상담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1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일본 경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접수된 DV 상담은 총 9만 8,289건으로 관련법이 시행된 2001년 이후 가장 많았다.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2001년 이후 22년 연속 증가세다. 피해자 중 남성은 30.6%로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적발한 DV 사건은 8,358건으로 전년 대비 0.7% 소폭 감소했지만, 폭행·상해가 90%를 차지했다. 살인 및 살인미수도 128건 발생해 가정 내 강력 범죄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아동학대 의심으로 통보된 18세 미만은 12만 2,588명으로 전년보다 0.2% 증가했다. 헤어진 연인의 촬영물을 불법 유포하는 디지털 성범죄 상담은 2,514건으로 전년보다 18.1% 급증해 9년 연속 최다를 기록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한1서 4:7-8)
하나님, 서로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 할 가정 안에서 계속 증가하는 폭력으로 고통하는 일본을 돌아보아 주옵소서. 주님이 허락하신 가정 안에 미움으로 분쟁을 일으키며 옛사람의 습관을 따라 분노하게 하는 사탄의 모든 거짓을 파하여 주소서. 이들에게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새롭게 되는 은혜를 주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영혼이 하나님께 속한 자 되어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이 마지막 때에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을 온 열방에 드러내는 주의 가정 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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