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올해 1-2월 개인을 겨냥한 무장 공격이 잇따르며 104건의 강력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29일 연합뉴스가 현지 일간 엘우니베르살을 인용해 보도했다. 멕시코 국가 치안 시스템 사무국 자료에 따르면, 범행 수단은 총기 사용이 78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물건이 13건, 흉기가 12건, 미분류가 1건이었다. 지역별로는 이스타팔라파가 17건으로 가장 많은 사건이 발생했고, 구스타보 에이 마데로가 8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한인 상점밀집 지역과 외국인 거주 지역에서도 각각 7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마르셀라 피게로아 국가공공보안시스템 사무총장은 27일 국가 실종자 명부 등록 인원이 13만 2,534명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중 4만 308명은 행정 기록상 생존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4만 6,724명은 테이터가 부족해 수색이 어려운 상태로 분류됐고, 4만 3,128명은 생존 신호가 없어 집중 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한편 마약 카르텔이 범죄 은폐 수단으로 ‘실종’을 악용해 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요한1서 3:8-9)
하나님, 강력 살인 사건이 고질적인 문제가 되어버린 멕시코 땅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두려움으로 떨고 있는 멕시코의 영혼들의 심령에 주의 평안으로 함께하시고 그들을 친히 보호하여 주옵소서. 생명을 존귀하게 여기지 않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자들을 꾸짖으사 죄의 자리에서 떠나 더 이상 마귀에 속임에 자신을 내어주지 않게 하소서. 이미 사탄의 일을 멸하신 십자가 복음을 이 땅에 선포하여 주사 모든 영혼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새 생명으로 살아가며 주님의 화평이 가득한 땅 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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