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지난해 10세 이상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범죄나 비행을 저질러 접수된 사건이 5만 1,360건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2025년 소년보호사건 접수 건수는 촉법소년 2만 2,598건, 우범소년 1,085건, 범죄소년 2만 7,677건 등 총 5만 1,360건이었다. 2015년(3만 4,074건) 대비 50.7% 증가했다. 소년보호처분은 10세 이상 19세 미만 소년이 범죄나 비행을 저질렀을 때 형사처벌 대신 사회봉사, 소년원 입소 등 1~10호로 구분된 보호처분을 받는 제도로, 전과기록은 남지 않는다. 2025년 사범연감의 죄목별 분석을 보면 2024년 기준 소년보호사건 중 절도가 35.1%로 가장 많았으며, 폭력행위 8.1%, 사기 7.5% 등이었다. 행위 원인으로는 ‘우발적 행동’이 42.2%로 가장 많았고, 호기심(37.0%), 생활비 마련(6.6%), 유혹(3.9%) 등이 뒤를 이었다. 연령별로는 ‘16세 이상 18세 미만’이 33.1%로 가장 많았으며, 촉법소년(10-14세)은 23.5%를 차지했다. 보호소년 중 촉법소년은 2015년 3,016명(11.6%)에서 2024년 7,294명(23.5%)으로 2.4배 늘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요한1서 2:28)
하나님, 우발적 행동과 호기심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청소년이 급격하게 늘어난 한국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한국의 다음세대가 죄 된 옛 사람의 습관을 따라 사망의 길로 행함을 불쌍히 여기사 그들을 생명의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 주십시오. 한국의 교회가 그들에게 진리의 말씀과 복음을 전하는데 힘쓰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복음을 듣고 믿어 순종하는 한국의 다음세대가 날마다 주 안에 거하여 살아가게 하시고, 주가 강림하실 때 그 앞에 부끄러울 것 없는 거룩한 예수교회로 서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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