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고침을 받게 하라”
이달 25일 제3회 대전퀴어문화축제 행사가 열린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대전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대전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달 25일 제3회 대전퀴어문화축제 ‘사랑이쥬-사랑, 볼륨 최대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전 퀴어행사를 둘러싸고 과거에도 지역사회 내 반대 목소리가 제기된 바 있다. 2024년에 열렸던 대전 퀴어 행사 당시 이장우 대전시장은 당시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대중 앞에서 퀴어행사가 열리면 상당한 시민 갈등을 유발할 수 있어, 무조건 반대한다”고 말했다. 또 FIRST Korea 시민연대는 기자회견을 통해 퀴어행사 개최에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시민연대 외에도 여러 시민단체가 행사 개최를 규탄했다고 전했다. 또한 2025년에 개최된 대전 퀴어행사에서도 역시 퀴어행사 당일 개최된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정대전시민대회’에서 “동성애, 성전환, 조기성애화 등을 정당화하는 퀴어 행사는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위협한다”며 “최근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동성 간 성폭력 사건들과 마약 관련 언론 보도는 이러한 교육과 문화의 부작용이다. 대전을 범죄 도시로 만드는 퀴어행사를 좌시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브리서 12:13-14)
하나님, 주께서 사랑하시는 조국 대한민국이 거룩하고 정결한 나라로 주 앞에 서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해마다 진행되는 퀴어행사로 이 땅의 가정과 사회, 그리고 다음세대를 더럽히려는 악한 사탄의 간계를 파하여 주십시오. 이 땅의 교회가 사탄과의 영적 전쟁 앞에 기도로 일어나 생명의 길을 만들어 복음을 알지 못하여 죄에 종 노릇 하는 자들로 하여금 고침을 받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한국이 주님 다시 오실 그 날 거룩함과 화평함의 옷 입은 예수교회로 일어나 기쁨으로 주를 맞이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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