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대만 정보기관이 올해 1분기 중국의 사이버공격이 1억 7,000만여 회에 달했다고 주장했다고 7일 연합뉴스가 대만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대만 국가안전국(NSB)의 ‘국가정보업무 및 NSB 업무 보고’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올해 1분기 대만 정부 서비스 네트워크(GSN)를 상대로 1억 7,328만 회 사이버공격을 시도했다. 대만 측은 중국이 올해 11월로 예정된 대만의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사전작업과 동시에 정보 수집, 모니터링, 정보 탈취 등의 의도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인공지능(AI) 딥페이크(이미지 합성 기술)를 이용한 허위 메시지 확산과 가짜 여론 조사 결과 발표 등 복합적 정보전 가능성을 경고했다. NSB는 올해 1분기 대만의 여론 조작 시도와 관련된 의심 계정 1만 3,696개와 논란성 메시지 86만 369개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너는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리라(신명기 16:20)
하나님, 중국의 사이버 공격을 받고 위협가운데 있는 대만의 소식을 듣고 주께 간구합니다. 악을 행하여서라도 자신들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중국을 꾸짖어 주시고 그들의 모든 거짓들을 드러내사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게 하소서. 무엇보다 허위 메시지와 여론 조작처럼 우리를 속여 죄의 종 노릇하게 했던 사탄의 모든 거짓이 드러나게 하시고, 우리를 자유케 하신 십자가의 공의만이 대만 땅에 밝히 나타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이 사람에 의해 다스려지는 나라가 아니라 주의 뜻이 이루어지는 나라 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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