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것을 따르지 말고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며 섬기라”
튀르키예 이스탄불 주재 이스라엘총영사관 앞에서 무장 괴한들의 총격 테러가 발생해 용의자 1명이 현장에서 사살되고 2명이 체포됐다고 8일 연합뉴스가 AF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스탄불 베식타쉬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총영사관 건물 부근에서 7일 낮 12시 15분쯤 무장 괴한 3명이 차에서 내려 보안을 담당한 경찰관들의 제지 명령을 무시하고 총을 쐈다. 총격전을 벌이다 괴한 3명은 중 1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나머지 2명은 상처를 입고 체포됐다. 이 과정에서 경찰 2명이 경상을 당했다. 소셜미디어에 게시된 영상에서는 총격범 중 한 명이 소총을 장전하고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소총과 권총을 차례로 쏘다가 군경에 제압당해 쓰러졌다. 사건 당시 총영사관 내에는 근무 중인 이스라엘 외교관이 없었고, 최근 약 2년 반 동안 이 영사관은 거의 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이스탄불 주정부는 설명했다.
사살된 용의자는 종교를 악용하는 극단주의 조직과 연관된 인물로 확인됐으며, 외신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이슬람국가(ISIS)와 연계된 자금 네트워크와 접촉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수사 당국은 조직의 실체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구체적인 명칭은 밝히지 않았다. 공범 2명은 형제 사이로, 이 중 1명은 마약 관련 전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돌아서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따르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사무엘상 12:21,24)
하나님, 테러를 일삼는 범죄 조직들을 불쌍히 여기사, 체포된 이들이 참된 회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헛된 믿음을 가지고 이슬람의 거짓된 영광을 추구하는 이들이 자신의 길에서 돌아서서 진정한 구원의 주님께로 나아올 수 있게 하옵소서. 튀르키예의 교회를 통하여 죄인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크고 놀라운 복음이 담대히 선포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 땅의 영혼들이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마음을 다해 진실히 섬기는 주의 백성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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