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
기도달력
느헤미야52
기도달력
나라별
기도정보
주간
기도정보
Search

[인도] 라자스탄 기독 학교 인가 취소… 300여 명 학생 전학 통보

닫기 ✕
▲ 출처: 유튜브 채널 Ccir Was Here 영상 캡처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인도 라자스탄주 둥가르푸르 지역의 기독교계 세인트폴 학교가 힌두 극단주의 단체들의 표적이 된 가운데, 최근 당국이 학교 운영 인가를 취소했다. 국제크리스천컨선에 따르면 이 학교는 2025년 9월부터 압박을 받아왔으며, 이는 주정부의 개종금지법 추진 시기와 맞물린다. 지난해 말 시위 이후 교육 당국은 위생 문제와 학생 건강 이상 등을 이유로 기숙사 폐쇄를 명령해 200명 이상이 수업에 차질을 빚었고, 이후 1-8학년 인가를 최종 취소해 300여 명의 학생들이 전학 통보를 받았다. 당국은 학교를 공식 등록 시스템에서도 삭제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명령서를 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일부에서는 종교 강요 의혹을 제기했으나, 시민정의평화는 이를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조직적 압박으로 보고 있으며, 유사 사례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계속 제기되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사도행전 4:18-20)

하나님, 개종금지법을 근거로 자녀들을 말씀안에서 가르치는 기독 학교에 대한 정부의 핍박으로 인도의 다음세대가 학교를 떠나야 하는 위기 가운데 있음을 돌아봐 주십시오. 특별히 다음세대에게 신앙이 전수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탄의 악한 간계를 무너뜨려 주옵소서. 인도 교회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관한 믿음의 확신을 더욱 굳건하게 하사 그들이 보고 들은 것을 담대히 전하는 증인으로 세워 주소서. 그리하여 인도의 자녀세대가 복음 안에서 양육 받아 주님께 헌신하는 일이 계속하여 일어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1_0908 P쿠바
[쿠바] 보건·식량 위기 속 교회 구호활동… 당국 개입·중단 잇따라
“우리가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느니라” 쿠바의 심각한 보건·식량 위기 속에서 복음주의 교회들이 주민들에게 의료와 식량을 지원하고 있지만, 당국이 허가 문제 등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시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에반헬리코디히털이 최근...
0908 A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유류 절도 시도 중 유독가스 노출… 최소 43명 사망
“영광과 존귀를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리라” 나이지리아의 주요 산유지인 리버스주 오크리카 지역에서 기름을 훔치려던 주민들이 유독가스를 흡입해 최소 43명이 숨졌다고 5일 연합뉴스가 현지 일간 뱅가드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3일 늦은 밤...
0908 A미국
[미국] 메인주 대법원, 어머니의 13세 딸 교회 동행 금지 유지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미국 메인주 대법원이 어머니가 13세 딸을 교회나 종교 행사에 데려가지 못하도록 한 양육권 명령을 만장일치로 유지했다고 2일 CBN뉴스가 보도했다. 법원은 딸의 종교 활동 결정권을 아버지에게 부여해,...
W_0907 P인도
[인도] 마하라슈트라 반개종법 시행… 교회들 “자발적 예배” 서명 받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서 반개종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현지 교회들이 예배 참석자들에게 자발적으로 예배에 참여한다는 확인서를 받는 등 법적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0907 A콜롬비아
[콜롬비아] 법원, 대통령 취임식 기도·찬양에 시정 명령…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콜롬비아 법원이 대통령 취임식에 포함된 기도와 찬양이 국가의 종교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결하자, 콜롬비아복음주의연맹(CEDECOL)이 행사에서 기도한 에두아르도 카냐스 목사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번 소송은...
1_0908 P쿠바
[쿠바] 보건·식량 위기 속 교회 구호활동… 당국 개입·중단 잇따라
0908 A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유류 절도 시도 중 유독가스 노출… 최소 43명 사망
0908 A미국
[미국] 메인주 대법원, 어머니의 13세 딸 교회 동행 금지 유지
W_0907 P인도
[인도] 마하라슈트라 반개종법 시행… 교회들 “자발적 예배” 서명 받아
0907 A콜롬비아
[콜롬비아] 법원, 대통령 취임식 기도·찬양에 시정 명령…
child-1983747_1920
9월9일
중국(China) 2
1_0908 P쿠바
[쿠바] 보건·식량 위기 속 교회 구호활동… 당국 개입·중단 잇따라
0908 A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유류 절도 시도 중 유독가스 노출… 최소 43명 사망
📢 9월 NEW 🌏 9월 오늘의 기도방송 🙏 함께해요! 쇼츠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