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도다”
홍콩에서 직장 내 성희롱 신고가 최근 1년 새 40% 가까이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1일 뉴시스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해 홍콩에서 접수된 직장 내 성희롱 신고는 총 315건으로 전년(228건)보다 38.2% 증가했다. 이 가운데 고용 관계에서 발생한 성희롱 신고는 156건에서 207건으로 늘었고, 같은 작업 공간을 공유하는 이들 사이에서 발생한 ‘직장 외 성희롱’ 신고도 72건에서 108건으로 급증했다. 최근 5년간 홍콩의 성희롱 신고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고용 관련 신고는 2021년 148건에서 지난해 207건으로 늘었고, 비고용 관련 사례는 같은 기간 35건에서 108건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에베소서 2:3-5)
하나님, 홍콩의 소식 앞에 죄를 향해 빠르게 달려갈 수밖에 없는 우리의 존재를 긍휼히 여겨주시길 구하며 기도합니다. 가벼운 말과 장난이라는 합리화로 자신의 쾌락을 채우도록 부추기는 사탄의 모든 거짓과 속임을 파하사 이들이 돌이켜 주님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거리낌없이 행하던 옛사람이 죽고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신 이 십자가 복음을 그들에게 선포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홍콩의 모든 영혼이 죄에서 떠나 주의 자녀로 살며 구원의 은혜를 찬양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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