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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 없다”… 북한, 핵보유국 기정사실화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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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Chat GPT 이미지 생성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북한이 핵보유국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외교 다극화 전략을 추진하라는 지시를 외무성 간부들에게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최근 당대회 방침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시문을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에게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시문은 비핵화 불가 원칙을 고수하며 미국을 향한 ‘강 대 강’ 정면돌파 전략을 추구함과 동시에 러시아와 중국을 넘어 반서방 국가들과의 연대를 강화하는 외교 다극화를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 내세웠다는 점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지시문에는 핵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국제적으로 굳히고, ‘비핵화’라는 말은 아예 쓰지 않으며, 앞으로 협상은 핵을 줄이는 문제부터 시작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면서 서방 국가들이 우리를 핵보유국으로 대우하지 않을 경우 어떠한 접촉도 불허한다는 원칙을 고수할 것을 요구했다.

소식통은 “당은 미국에 대한 기대감을 완전히 없애고 ‘적대시 정책 철회’가 선행되지 않는 한 대화는 없으며, 미국의 외교적 역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중동 및 유럽의 분쟁 지역을 활용한 압박 전술을 활용할 것이라는 전략을 지시문에 밝혔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러시아와의 전략적 동맹 심화 및 혈맹 수준의 관계 격상을 위한 군사·경제적 밀착 강화가 언급됐다. 러시아와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선 ‘운명공동체’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재편되는 신냉전 질서를 적극 활용해 기름, 첨단 기술, 식량 수급의 안정적 통로를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는 전언이다.

또 이란과의 군사적 연대를 외교의 핵심축으로 설정하라는 내용도 이번 지시문에 담겼다. 이란과 핵미사일 기술 공유를 통해 미국의 안보 부담을 가중시키고, 제3국과의 다국적 무기 거래망을 확충해 대북 제재망을 무력화하는 실질적 통로를 개척하라는 지시다.

소식통은 “당은 미국 중심의 일극 체제에 균열을 내기 위해 외교 지평을 넓히며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반서방 국가들을 대상으로 ‘주권 수호 국가’로서의 공화국 위상을 선전하고 다각적인 외교를 실시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당은 미국에 매달리기보다는 우방국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다국적 협력 체계에 능동적으로 편입되는 것이 체제 안정과 경제적 실익에 더 유리하다는 최종 판단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조미(북미) 관계 개선에 목매지 않고 독자적인 핵 강국 노선을 걷겠다는 결연한 선포”라고 말했다(출처: 데일리NK 종합).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이사야 31: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열왕기하 6:16-17)

하나님, 핵을 이용해 군사력을 높이고 반서방 국가들과 연대를 강화함으로 일당독재정권을 유지하려는 북한의 미련함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도움을 구하러 이방 나라를 찾으며 병거와 마병의 많음에 기대려는 그들의 완악한 심령을 꾸짖으사 거룩하신 하나님을 앙모하지 않는 교만함을 회개케 하옵소서. 그 땅의 교회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사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북한 영혼들에게 들려지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주님, 북한 영혼들의 눈을 여사 그들을 불말과 불병거로 둘러 보호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헛된 것을 신뢰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만을 힘써 의지하는 주의 백성 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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