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미국과 멕시코에서 같은 시기 대형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어린이와 관광객 등 민간인 피해가 이어졌다. 미국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는 한 남성이 자녀 7명을 포함한 어린이 8명을 총기로 살해한 뒤 도주하다 경찰 추격 끝에 사망했다. 희생된 아이들은 모두 11세 이하였으며, 범인의 아내와 또 다른 여성도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가정 내 갈등이 원인으로 보이며 계획적인 범행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아이오와대학교 인근에서도 새벽 시간 총격이 발생해 여러 명이 다쳤고,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멕시코에서는 대표 관광지 테오티우아칸 유적지에서 총기 난사가 발생해 외국인 관광객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캐나다인 1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중 일부는 총상을 입고 일부는 대피 과정에서 다쳤다. 목격자에 따르면 범인은 관광객을 향해 총을 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현장에서는 총기와 탄약이 발견됐다. 당국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과거 시행되던 보안 검색이 최근 중단된 점도 주목되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5:14-15)
하나님, 미국과 멕시코에서 잇따라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충격속에 있을 부상자들과 유가족들의 마음을 복음으로 위로하여 주옵소서. 감정을 충동시키며 분노를 표출하게 하여 범죄하게 하는 사탄의 모든 악한 간계를 파하여 주소서. 또한 악한 음모를 꾸미는 모든 자들이 복음의 빛 앞으로 나아오는 은혜를 주옵소서. 그 땅 영혼들의 마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강권하여 주사 그들이 다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우릴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주님만을 위해 사는 주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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