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지난해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아동 성착취 사이트가 전년 대비 11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뉴스1이 보도했다. 영국 인터넷감시재단(IWF)의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유료로 불법 성착취물에 접근하게 하는 사이트는 1만 5,031개에 달했다. 아동 성착취 신고는 45만 1,210건, 실제 피해 확인은 31만 1,610건이었다. 특히 범죄 의심 영상은 50% 늘었고, 생성형 AI 영상은 전년 대비 260배 폭증했다. IWF는 AI 생성 이미지의 97%가 여아를 대상으로 하며, 실제 성착취물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해졌다고 밝혔다. 14-17세 청소년 6만 3,044명은 셀프 생성 콘텐츠 악용 피해를 입었고, 성적 갈취 신고는 127% 증가했다. IWF는 공공장소 몰카, AI ‘누디파잉’ 기술, 개인정보 유포 등 2차 가해도 심각하다고 경고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이사야 46:3-4)
하나님, 전세계적으로 아동 성착취 사이트를 통해 아이들을 쾌락의 도구로 일삼는 일이 그쳐지길 간구합니다. 거대한 온라인 세계와 악한 세력 앞에 우리의 기도 한마디는 너무 작아 보이나, 기도를 들으시며 다음세대를 어릴 적부터 사랑으로 품으신 주께서 이들을 그 모든 고통에서 능히 건지실 줄 믿습니다. 악을 도모하는 자들을 꾸짖어 주시고 그들 또한 자신이 주께서 피로 사신 거룩한 성전임을 알게 하옵소서. 열방에 고통중인 다음세대를 살피시고 이들을 주의 품 안에서 거룩한 군사로 세우실 주님만 기대합니다.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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