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스웨덴 정부가 소셜미디어에 게시되는 범죄 조직의 ‘살인 청부 광고’를 1시간 이내에 삭제하지 않을 경우 플랫폼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뉴스1이 AF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범죄 조직들은 틱톡, 스냅챗 등에서 살인 등 폭력 범죄를 실행할 인력을 모집하고 있으며, 특히 형사 책임을 지지 않는 만 15세 미만 아동을 주요 대상으로 삼고 있다. 스웨덴 민주당 소속 폰투스 안데르손 가르프발 의원은 “살인 청부가 공개적으로 SNS에 게시되고 있으며, 범행에 동원되는 청소년들은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오는 7월 15일부터 해당 콘텐츠를 제때 삭제하지 않은 플랫폼에는 최대 500만 크로나(약 8억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스웨덴에서는 최근 10년간 갱단 간 충돌과 마약 시장을 둘러싼 폭력 범죄가 급증했으며, 정부는 형사 책임 연령을 만 15세에서 13세로 낮추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시편 119:110,115-116)
하나님, 살인 청부 광고가 SNS에 버젓이 게시되고 있다는 참담한 소식을 듣고 가슴을 치며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형사 책임을 지지 않는 촉법소년들을 범행에 끌어들이려는 범죄조직을 엄히 꾸짖어 주셔서 스웨덴의 다음세대를 보호하여 주옵소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이러한 죄의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그 땅의 다음세대가 주의 말씀을 사모하게 하소서. 주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스웨덴의 청소년들이 변하지 않는 하늘의 소망으로 무장되어 부끄러울 것 없이 담대한 주의 군사로 전진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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