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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소법원, 먹는 낙태약 우편 배송 처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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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pexels의 Klaus Nielsen

“네 자손을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라”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먹는 낙태(임신중절)약의 우편 배송 처방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연합뉴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3일 보도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소재 제5구역 연방 항소법원은 지난 1일 경구용 낙태약 ‘미페프리스톤’을 본안 판결이 나올 때까지 병원 등에서 대면 진료로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가처분 명령을 재판관 3명 만장일치로 내렸다. 원래 대면 처방만 가능했던 미페프리스톤에 대해 식품의약국(FDA)은 2023년 규정을 고쳐 원격 진료 후 우편 배송으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루이지애나주는 이는 모든 단계의 임신에서 낙태를 금지하는 주 법에 어긋날뿐더러 약물이 일으키는 부작용 위험을 무시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카일 던컨 판사도 판결문에서 “FDA의 조치로 인한 낙태는 루이지애나주의 금지법을 무력화하고 ‘모든 태아는 수정된 순간부터 인간’이라는 주의 정책을 약화한다”고 지적했다. 해당 가처분 명령은 루이지애나주뿐 아니라 미 전역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미국 내 낙태의 대다수는 약물로 시행되며, 약물 처방의 4분의 1은 원격 진료를 통해 이뤄진다고 AP통신은 전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신명기 30:19-20)

하나님, 생명의 가치를 너무나도 가벼이 여기는 이 패역한 세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낙태 약 하나로 태아를 살해할 수 있음에도 이 죄악에 무감각한 자들의 양심에 주의 진리의 말씀과 생명의 훈계가 들려지게 하옵소서. 오늘 너와 네 자손을 위해 생명을 택하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 앞에 미국의 임신부들이 경외함으로 서게 하사 주께서 허락하신 아이를 낳아 양육하게 하소서. 주님, 그 땅에 생명을 귀히 여기는 법안들이 세워지게 하셔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영생의 복을 누리는 미국 땅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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